[유럽] 2026년 01월13일 경제동향... 아일랜드 안포스트(An Post), 2026년 2월부터 우표 요금 €1.85유로로 상승
프랑스 중앙은행, 2025년 6월 말 기준 가계의 저축액 € 6조4776억 유로
2026년 01월13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가 근로자의 급여에서 공제하는 세금을 높이며 고용을 꺼리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프랑스는 정치적 불안정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정부 부채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가계의 저축액도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처는 보험이다.
아일랜드 우정사업자는 상승하는 배달비와 줄어드는 우편물에 대처하기 위해 우표 요금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다른 유럽 국가와 달리 편지 서비스 자체는 중단하지 않을 방침이다.
▲ 아일랜드 국영 우편사업자인 안포스트(An Post)가 운행하는 트럭 [출처=홈페이지]
◇ 영국 채용고용연맹(REC), 2025년 12월 기준 정규직원 배치지수 44.3으로 전월 45.5에서 하락
영국 채용고용연맹(Recruitment and Employment Confederation)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정규직원 배치지수는 44.3으로 전월 45.5에서 하락했다. 2025녀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정규직 채용을 위한 지원자는 증가했지만 채용하려는 기업은 줄어들었다. 12월 고용은 39개월 연속으로 하락했으며 4개월 동안 가팔라졌다.
고용시장에서 정규직을 위한 초임은 오르고 있지만 채용시장은 얼어붙고 있다. 정부가 지불급여세금을 인상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기업은 정규직 고용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프랑스 중앙은행, 2025년 6월 말 기준 가계의 저축액 € 6조4776억 유로
프랑스 중앙은행은 2025년 6월 말 기준 가계의 저축액이 € 6조4776억 유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정부 부채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처는 생명보험으로 가장 인기 있는 저축상품인 리브레A(Livret A)보더 더 선호된다. 리브레A는 저축상품으로 세금이 면제된다.
지난 10년 동안 국민의 저축액은 50% 이상 증가했다. 생명보험 외에도 상장기업 주식, 공포펀드, 일반 저축, 보통예금 등에도 자금을 보관한다.
◇ 아일랜드 안포스트(An Post), 2026년 2월부터 우표 요금 €1.85유로로 상승
아일랜드 국영 우편사업자인 안포스트(An Post)에 따르면 2026년 2월부터 우표 요금이 €1.85유로로 상승한다. 기존 1.65유로에서 20센트 오르는 것이다.
우표의 가격은 2025년 2월 25센트 인상됐지만 다시 20센트를 추가로 올리는 셈이다. 영국을 포함해 유럽 전역으로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우표 요금은 3.50유로로 책정됐다.
전 세계로 편지를 보내려면 3.95유로의 우표를 구입해야 한다. 현재 아일랜드에서 해외로 나가는 편지의 50% 이상은 영국, 독일, 프랑스로 향한다. 영국은 유럽 국가로 보내는 편지에 붙이는 우표 요금으로 3.90유로를 책정했다.
2026년 1월 기준 지난 1년 동안 편지의 우송량은 7% 줄어들었다. 2016년 이후 50%이상 감소해 우편의 시대가 저물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편지를 배달하는 비용은 더욱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다른 유럽 국가가 편지의 운송을 중단하는 정책을 도입하는 것과 달리 아일랜드는 편지 서비스를 지속할 방침이다.
프랑스는 정치적 불안정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정부 부채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가계의 저축액도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처는 보험이다.
아일랜드 우정사업자는 상승하는 배달비와 줄어드는 우편물에 대처하기 위해 우표 요금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다른 유럽 국가와 달리 편지 서비스 자체는 중단하지 않을 방침이다.
▲ 아일랜드 국영 우편사업자인 안포스트(An Post)가 운행하는 트럭 [출처=홈페이지]
◇ 영국 채용고용연맹(REC), 2025년 12월 기준 정규직원 배치지수 44.3으로 전월 45.5에서 하락
영국 채용고용연맹(Recruitment and Employment Confederation)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정규직원 배치지수는 44.3으로 전월 45.5에서 하락했다. 2025녀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정규직 채용을 위한 지원자는 증가했지만 채용하려는 기업은 줄어들었다. 12월 고용은 39개월 연속으로 하락했으며 4개월 동안 가팔라졌다.
고용시장에서 정규직을 위한 초임은 오르고 있지만 채용시장은 얼어붙고 있다. 정부가 지불급여세금을 인상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기업은 정규직 고용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프랑스 중앙은행, 2025년 6월 말 기준 가계의 저축액 € 6조4776억 유로
프랑스 중앙은행은 2025년 6월 말 기준 가계의 저축액이 € 6조4776억 유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정부 부채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처는 생명보험으로 가장 인기 있는 저축상품인 리브레A(Livret A)보더 더 선호된다. 리브레A는 저축상품으로 세금이 면제된다.
지난 10년 동안 국민의 저축액은 50% 이상 증가했다. 생명보험 외에도 상장기업 주식, 공포펀드, 일반 저축, 보통예금 등에도 자금을 보관한다.
◇ 아일랜드 안포스트(An Post), 2026년 2월부터 우표 요금 €1.85유로로 상승
아일랜드 국영 우편사업자인 안포스트(An Post)에 따르면 2026년 2월부터 우표 요금이 €1.85유로로 상승한다. 기존 1.65유로에서 20센트 오르는 것이다.
우표의 가격은 2025년 2월 25센트 인상됐지만 다시 20센트를 추가로 올리는 셈이다. 영국을 포함해 유럽 전역으로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우표 요금은 3.50유로로 책정됐다.
전 세계로 편지를 보내려면 3.95유로의 우표를 구입해야 한다. 현재 아일랜드에서 해외로 나가는 편지의 50% 이상은 영국, 독일, 프랑스로 향한다. 영국은 유럽 국가로 보내는 편지에 붙이는 우표 요금으로 3.90유로를 책정했다.
2026년 1월 기준 지난 1년 동안 편지의 우송량은 7% 줄어들었다. 2016년 이후 50%이상 감소해 우편의 시대가 저물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편지를 배달하는 비용은 더욱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다른 유럽 국가가 편지의 운송을 중단하는 정책을 도입하는 것과 달리 아일랜드는 편지 서비스를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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