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너지규제위원회(Energy Regulatory Commission), 10개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해 10기가와트(GW) 전기를 확보할 계획
3월12일 원자력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최소한 6개의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기로 결정
▲ 프랑스 에너지규제위원회(Energy Regulatory Commission) 로고
프랑스 에너지규제위원회(Energy Regulatory Commission)는 2026년 4월1일 10개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해 10기가와트(GW) 전기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서부 노르망디 지방에 있는 센 마리팀주의 해안도시인 페캉(Fécamp)에 3개 발전단지, 북부 브르타뉴(Brittany)에 2개 발전단지, 지중해에 4개 발전단지를 각각 세운다는 구상이다.
현재 4개의 풍력발전소가 2GW 규모의 전기를 생산하는 중이다. 5.6GW 전기를 발전할 수 있는 풍력발전소는 건설 중에 있다.
정부는 3월12일 원자력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최소한 6개의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부정적이었던 원자력발전소에 대해 친화정책으로 복귀하는 셈이다.
정부는 민간사업자가 투자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풍력, 태양광 등에 대한 정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신재생에너지를 부흥시키려면 구매 가격에 대한 보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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