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바이] S&P 글로벌(S&P Global), 2026년 1분기 걸프협력회의(GCC) 국가 수쿠크(sukuk) 발행 규모 2025년 1분기 대비 13.1% 증가
2026년 1분기 글로벌 수쿠크 발행 규모는 2025년 동기와 비교해 20% 확장
▲ 미국 금융 서비스 기업인 S&P 글로벌(S&P Global)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금융 서비스 기업인 S&P 글로벌(S&P Global)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걸프협력회의(GCC) 국가의 수쿠크(sukuk) 발행 규모는 2025년 1분기 대비 13.1% 증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현지 통화 수쿠크 발행이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수쿠크는 이슬람 율법에 따른 이슬람 채권을 말한다.
2026년 1분기 글로벌 수쿠크 발행 규모는 2025년 동기와 비교해 20% 확장했다. 말레이시아와 튀르키예, 인도네시아의 수쿠크 발행이 활발했기 때문이다.
1분기의 강세에도 중동 전쟁의 여파로 글로벌 이슬람 금융 산업의 2026년 연간 성장율은 5%~10%로 2025년 10.2%와 비교해 둔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걸프협력회의(GCC)는 1981년 아라비아 반도에 위치한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오만,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등이 결성했다. 본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인 리야드에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