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교통부(MOT), 2026년 6월30일까지 자율주행차(AV)과 관련된 온라인 설문조사 시행
책임, 사고 보상 및 보험, 데이터 및 사이버보안 관리, 조건부 자동화 및 운전자 지원 시스템 등 4개 분야
▲ 싱가포르 교통부(MOT) 홍보자료[출처=MOT 홈페이지]
싱가포르 교통부(MOT)에 따르면 2026년 6월30일까지 업계 관계자, 보험사, 법률전문가, 대중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차(AV)과 관련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AV 도입과 연관된 로서 책임, 사고 보상 및 보험, 데이터 및 사이버보안 관리, 조건부 자동화 및 운전자 지원 시스템 등 4개 분야를 다룬다.
도로 교통체계는 AV가 아니라 사람 운전자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기 때문에 그 기준을 명료히 할 필요성이 존재한다.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자동차는 규제화된 샌드박스 아래 몇 년간 시험되어왔다.
2026년 4월 펑골 시에서 자율주행차량 셔틀 서비스를 도입했다. 반응이 긍정적일 경우 센토사(Sentosa), 투아스(Tuas), 만다이(Mandai) 지역에서도 운행할 예정이다.
MOT는 싱가포르 내 AV 사용에 대한 법적인 기틀을 마련하고자 2027년까지 의회에 AV 법안을 준비해 제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