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Lagos State Government), 2026년 7월 중국 컨소시엄과 수자원 인프라시설 개발 양해각서(MoU) 체결
물 공급 인프라시설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하며 안전한 수자원을 확보
▲ 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Lagos State Government) 로고. [출처=홈페이지]
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정부(Lagos State Government)에 따르면 2026년 7월 중국 컨소시엄과 수자원 인프라시설 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나이지리아 엔지니어링 기업인 나스톤 엔지니어링(Naston Engineering Nigeria Limited)과 중국항만공정총공사(CHEC)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라고스주의 수자원 인프라시설 개발을 목적으로 물 공급 인프라시설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하며 안전한 수자원을 확보하고자 한다.
양해각서 기간은 1년으로 전략적 프로젝트 2개를 개발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라고스 라군(Lagos Lagoon)의 수자원 파이프라인 설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