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알 파리 2026(SIAL Paris 2026)’에서 K라면의 대표주자 신라면을 알려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인 신라면 로제를 직접 소개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
▲ 농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시알 파리 2026(SIAL Paris 2026)’에 참여해 신라면 외교 [출처=농심]
농심(회장 신동원)에 따르면 2026년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알 파리 2026(SIAL Paris 2026)’에서 K라면의 대표주자 신라면을 알렸다.
전 세계 바이어와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거래선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힘을 실었다.
조용철 대표는 박람회 실내 부스와 외부 광장 조리부스, 센강 ‘신라면 분식’ 팝업을 찾으며 현장 활동을 이끌었다.
특히 독일 K&K(Kreyenhop & Kluge), 네덜란드 Asia Express Food, 프랑스 T&T Foods, 영국 모리슨스(Morrisons) 등 유럽 주요 거래선 대표이사 및 바이어들과 릴레이 미팅을 통해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인 신라면 로제를 직접 소개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시알 혁신상 셀렉션 2026’을 수상한 라이필 ‘더마콜라겐 시그니처RN’의 수출을 위한 현장 영업도 직접 챙겼다.
▲ 농심 조용철 대표가 영국 대형 유통체인 모리슨스 바이어(사진 왼쪽부터 4번째)와 상담 후 부스 포토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농심]
농심은 실내 부스와 외부 광장 조리부스를 동시에 운영했다. 실내 부스에서는 신라면 로제를 중심으로 시식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글로벌 식품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람회 역사상 처음으로 조리 허가를 받은 외부 광장 부스에서는 신라면 툼바를 즉석 조리해 제공했다. 크리미하고 매콤한 맛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박람회장 안팎에서 신라면의 매력을 알렸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현지시간) 운영한 센강 ‘신라면 분식’ 팝업도 현지 소비자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국의 ‘한강 라면’ 문화를 재현한 공간에서 참가자들은 프랑스 식재료를 토핑으로 더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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