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 2020년 평균 유효구인비율 1.18배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에 따르면 2020년 평균 유효구인비율은 1.18배로 집계됐다. 2019년과 대비해 0.42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하락폭은 오일 쇼크 영향이 있었던 1975년 이래 45년만에 최고로 고용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총무성(総務省)이 발표한 노동력 조사에서 2020년 평균 휴직자 수는 과거 최다를 기록했다.
완전실업율은 2.8%를 기록하며 11년만에 악화됐다. 참고로 유효구인비율은 전국 헬로워크(ハローワーク)에서 일자리를 찾는 1인 대비 기업의 구인 건수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하락폭은 오일 쇼크 영향이 있었던 1975년 이래 45년만에 최고로 고용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총무성(総務省)이 발표한 노동력 조사에서 2020년 평균 휴직자 수는 과거 최다를 기록했다.
완전실업율은 2.8%를 기록하며 11년만에 악화됐다. 참고로 유효구인비율은 전국 헬로워크(ハローワーク)에서 일자리를 찾는 1인 대비 기업의 구인 건수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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