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 총생산(GDP) 33조41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수출과 생산이 전체 GDP의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
▲ 중국 국가통계국 청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에 따르면 2026년 1~3월 1분기 물가 변동을 조정한 실질 국내 총생산(GDP)이 33조41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2025년 4분기(10월~12월) 4.5% 증가 대비 0.5%포인트 늘어났다. 수출과 생산이 전체 GDP의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1차 산업의 부가기치는 1조19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늘어났다. 2차 산업 부가가치는 11조613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3차 산업의 부가가치는 20조611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했다. 분기별로 1분기 국내 총생산(GDP)이 1.3% 성장했다.
생산 측면에서 농업 생산이 호조를 보였으며 1분기 산업 부가가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2025년 4분기 대비 1.1%포인트 확대됐다.
수요 측면에서는 1분기 총 소매소비재 판매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늘어났다. 고정자사 투자 증가율은 1분기에 1.7% 증가했다. 총 상품 수출입 증가율은 약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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