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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양곡, 국립식량과학원-쿠첸과 국산 곡물 소비 확대를 위한 MOU체결(왼쪽부터 강문규 농협양곡 대표이사,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 박재순 쿠첸 대표이사)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8월26일(화) 농협양곡(대표이사 강문규)이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쿠첸연구소에서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곽도연), 쿠첸(대표이사 박재순)과 국산 곡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문규 농협양곡 대표이사,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 박재순 쿠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각 기관은 △기능성 혼합곡·신품종 쌀 연구 및 개발(국립식량과학원) △상품화 및 유통(농협양곡) △최적 취반 조건 도출 및 인공지능(AI) 자동 알고리즘 개발(쿠첸)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농협양곡은 쿠첸 전용 혼합곡과 품종별 쌀 제품(121건강잡곡, 미토피아 농협쌀)을 개발해 공급·판매하고 있다.강문규 농협양곡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쌀, 잡곡의 매력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다”며 “앞으로도 농협양곡은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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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필리핀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국내에 가짜쌀이 유통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가짜쌀로 의심되는 샘플을 수거해 실험한 결과다.필리핀곡물유통협회(Grecon)은 2015년 이후 각종 유해한 첨가제가 포함된 중국산 가짜쌀이 국내 시장에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언론에 관련 내용이 보도되면서 소비자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유통업체에도 가짜쌀을 유통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관련 사실을 발견할 경우 정부에 보고하도록 요구했다. 진짜쌀의 경우 익혔을 경우 냄새가 나지 않고 이상한 물질이 뭉쳐지지 않는다.▲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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