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가식품청(NFA), 국내에 가짜쌀이 유통되지 않았다고 주장
필리핀곡물유통협회(Grecon), 2015년 이후 중국산 가짜쌀이 유동되고 있다는 주장 제기한 바 있어
김백건 수석기자
2017-07-29 오후 3:45:25
필리핀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국내에 가짜쌀이 유통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가짜쌀로 의심되는 샘플을 수거해 실험한 결과다.

필리핀곡물유통협회(Grecon)은 2015년 이후 각종 유해한 첨가제가 포함된 중국산 가짜쌀이 국내 시장에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언론에 관련 내용이 보도되면서 소비자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

유통업체에도 가짜쌀을 유통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관련 사실을 발견할 경우 정부에 보고하도록 요구했다. 진짜쌀의 경우 익혔을 경우 냄새가 나지 않고 이상한 물질이 뭉쳐지지 않는다.


▲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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