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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 [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에 따르면 고양 삼송지구에서 전국 구역 전기사업자 중 최초로 데이터센터(80MW)에 전기공급을 위한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 12월1일(월)부터 전기 공급을 개시했다.구역전기사업이란 전기를 생산한 사업자가 전력시장을 통하지 않고 특정 공급구역의 수요자에게 직접 전기를 판매하는 전기사업이다. 한난 삼송지사의 경우 약 4만 세대에 전기를 직접 공급하고 있다.한난은 삼송지구 내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전기 공급 및 설비 안정성 등을 적극 홍보했다. 2021년 데이터센터 유치를 이뤄낸 바 있다.한국전력공사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보완공급 전력을 향상시키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이를 통해 한난은 우량의 전기 사용 고객을 확보해 매출액 증대와 수익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더 나아가 지역 내 안정적 전력 공급 인프라 확보를 통해 인공지능(AI) 개발 친화적 기업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AI 대전환 시대'에 필수적인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정용기 한난 사장은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전기공급을 통해 AI 개발 환경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우리나라가 AI 강대국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겠다”며 “우리 공사도 회사 밸류체인 전 분야에 걸쳐 디지털 전환(DX : Digital Transformation)과 AI 전환(AX : AI Transformation)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차원이 다른 혁신을 통해 ‘스마트 한난’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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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10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최대 민간방송사는 방송사업을 경쟁사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프랑스 방산업체는 독일 국방부와 경공격헬기 20대를 판매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미국산 아파치 헬기의 구매를 포기했다.아일랜드 정부는 추운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난방비를 지불하기 어려우 가정에 보조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가스와 전기 요즘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1가구당 1인만 신청이 가능하다.▲ 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Airbus)가 개발한 H145M 헬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영국 ITV, 방송사업을 스카이(Sky)에 매각하는 방안 협의 중영국 최대 민명방송사인 ITV는 방송사업을 스카이(Sky)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매각 대금은 £16억 파운드에 달하며 성사될 경우에 영국 방송시장에 큰 변화가 불가피히다.현재 ITV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는 ITV X 서비스뿐만 아니라 무료 TV 방송 채녈도 소유하고 있다. 현재 TV 산업은 넷플릭스(Netflix), 디즈니 플러스(Disney+)와 같은 스트리밍 사업자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소유하고 있는 컴캐스트(Comcast)는 2018년 언론 재벌인 루퍼드 머독이 소유하고 있던 스카이를 인수했다.◇ 프랑스 에어버스(Airbus), 독일 국방부와 경공격헬기 20대 추가 주문에 대해 협의 중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Airbus)에 따르면 독일 국방부와 경공격헬기 20대 추가 주문에 대혀 협의 중이다. 규매금액은 €10억 유로에 달한다.미국에서 AH-64D 아파치 헬기를 도입하려는 계획을 포기한 것이다. 2020년 2월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항공 정찰이 근본적을 변해 새로운 무기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다양한 유형 센서와 무기를 장착한 드론이 헬기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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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포스코인터내셔널,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하수열 난방 사업 MOU 체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정경진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기획본부장, 다바달라이(T.Davaadalai) 울란바토르시 부시장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에 따르면 2025년 9월15일(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청에서 ‘하수열을 활용한 난방열 공급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정경진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 기획본부장과 다바달라이(T.Davaadalai) 울란바토르시 부시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울란바토르 중앙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인근 재개발 주거지역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양사는 2026년 상반기까지 공동으로 사업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경제성과 기술력이 검증되면 하반기부터 15년간 건설·운영 후 이전(BOT) 방식으로 본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신규 건설 예정인 4000세대 규모 주택단지에 지역난방이 공급된다. 울란바토르는 겨울철 대기오염이 세계 최악 수준으로 꼽히는 도시로 난방용 석탄 사용이 주된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재활용해 지역난방을 공급함으로써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동시에 줄이는 해법을 내놨다. 서울광역시 탄천 하수처리장에서 하수열 활용 지역난방 사업을 운영 중이다.강남구 2만 세대에 연간 20만4900기가칼로리(Gcal)의 열을 공급해 석유 환산 약 2만490톤을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3만3972톤을 줄이는 성과를 거두며 기술력을 입증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협약이 울란바토르의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동시에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기술과 사업 역량을 해외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의미가 있다"며 "몽골을 비롯해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사업 확장 가능성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다바달라이 울란바토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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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한국지역난방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감사업무 전문성 제고 협약 체결 [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에 따르면 2025년 7월2일(수) 한난 김좌열 상임감사위원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 이하 ‘인천공항’) 장종현 상임감사위원과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감사조직 간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 그리고 공공부문 감사의 선진화를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감사 정보 공유 및 기술 상호 협력 △내부통제 우수사례 공유 △감사·반부패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교류 △외부 평가 피드백 분석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한난은 공공 부문 감사 패러다임이 인공지능(AI)·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AI 기반 스마트 감사 도구 개발 △빅데이터 기반 법인카드 상시모니터링 등 디지털 감사체계 고도화 경험을 인천공항과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양 기관은 감사 전문인력 교차, 실무자 워크숍, 전문자격 취득 지원 등 실질적 협력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공감사 현장의 품질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감사 수행을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앞으로도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감사 분야의 혁신과 공공감사 발전을 위한 모범적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좌열 한난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감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공공부문의 감사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상호 노하우를 폭넓게 공유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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