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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행정원 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정부계 기업 대만국제농업개발 및 재단법인 대만바나나연구소와 협력해 대만 바나나농가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대만 바나나 공급량을 안정화하고 일본에 바나나 수출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7년 대만 바나나의 일본 시장점유율은 0.1%로 매우 낮다. 대만 바나나의 높은 생산비용과 잦은 태풍 영향으로 공급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다.따라서 정부는 육성프로젝트를 통해 심사 선발된 희망자에게 토지를 제공하고 연구소의 재배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내 시장점유율 5~10% 상향을 통해 대만 내 농업경제 활성화와 가격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Taiwan_CAE_Logo▲대만 행정원 농업위원회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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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2015~2018년 술라웨시 남부지방에 대한 농업개발예산은 5조4000루피아로 책정됐다. 올해 2018년에도 1조 루피아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2018년 주요 투자대상은 ▲농업용 트랙터 10640대(2륜 9595대, 4륜 1045대) ▲관개용 물펌프 6502개 ▲굴삭기 12대 등이며 수확기, 경운기, 모종 등도 다수 포함돼 있다.또한 경작지 확장을 위해 관개지 개발 350헥타르(ha), 쌀, 옥수수, 콩 등 상품작물 경작지 10만3000ha를 확보할 계획이다. 식량안보 자급력을 최대한 갖추기 위한 목적이다.술라웨시는 지역별로 상업과 농업이 골고루 잘 발달된 지역이다. 남부지역은 농사와 더불어 인접 도서지역과 중계무역지로 성장하고 있어 잠재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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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은 창업자의 사망 이후 형제간의 사업분할과 다툼으로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 3형제가 계열사를 경쟁적으로 늘렸지만 대부분의 계열사가 매출이 없거나 내부거래를 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좀비(zombie)기업에 불과하다.또한 본업과 관련 없는 신사업을 무분별하게 펼치고, 체계적인 준비도 없이 해외사업을 펼치면서 위험을 자초하고 있다. 대성의 기업문화를 진단하기 위해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의 세 번째 DNA인 성과(Performance)을 이익(profit)와 위험(risk) 측면에서 평가해 보자.◇ 기존사업은 안정적이나 새로운 사업은 손실누적대성의 주력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업은 주요 시장이 포화되어 성장잠재력이 떨어지고, 정부의 가격통제정책으로 인해 수익성도 악화되고 있다.도시가스 사업자체가 특별한 사업적 노하우나 경영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정부나 지방정부로부터 사업권을 획득하고 대규모 자금을 동원해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시설을 깔고 운영하면 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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