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행정원 농업위원회, 정부계기업 대만국제농업개발 및 재단법인 대만바나나연구소와 협력해 국내 바나나농가 육성
대만 바나나 공급량 안정화 및 일본으로의 바나나 수출 강화하기 위한 목적
박재희 수석기자
2018-03-05 오후 6:11:53
대만 행정원 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정부계 기업 대만국제농업개발 및 재단법인 대만바나나연구소와 협력해 대만 바나나농가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만 바나나 공급량을 안정화하고 일본에 바나나 수출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7년 대만 바나나의 일본 시장점유율은 0.1%로 매우 낮다.  대만 바나나의 높은 생산비용과 잦은 태풍 영향으로 공급이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는 육성프로젝트를 통해 심사 선발된 희망자에게 토지를 제공하고 연구소의 재배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내 시장점유율 5~10% 상향을 통해 대만 내 농업경제 활성화와 가격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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