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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곧장기부’ 누적 기부금이 50억원을 돌파했다 [출처=SK행복나눔재단]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에 따르면 2026년 1월10일(토) 기준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가 누적 기부금 5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2024년 10월 30억 원을 달성한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다.‘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퍼센트(%)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운영비와 결제 수수료 등 제반 비용은 모두 SK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하며 물품 구매 영수증부터 배송 과정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2026년 1월12일(월) 오전 10시 기준 곧장기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50억957만4976원을 기록했다. 2020년 12월 론칭 이후 5년 만에 회원 수 2만5000명, 연간 모금액 15억 원 규모의 플랫폼으로 성장한 것이다.현재까지 누적 기부자는 2만4858명이며 기부 대상자 19만6682명이 곧장기부를 통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기부금의 쓰임새를 꼼꼼히 살피는 기부자들이 있다.재단 측은 기부자들이 단순히 기부금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곧장기부의 투명성을 지탱하는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기부 전 과정을 충분히 설명하고 소통하려는 플랫폼의 노력에 기부자들이 호응하면서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진 것이다.이러한 기부자들과 공감대를 바탕으로 곧장기부는 2023년 ‘임팩트 기부’를 도입했다. 이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제품·서비스)에 기부하는 방식이다.기부자는 △시각장애 아동용 점자 동화책 제작 △시각장애 학생용 점자 문제집 제작 △뇌병변·지체장애인 맞춤 운동 서비스 △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지원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에 직접 후원할 수 있다.한편 곧장기부는 최근 웹사이트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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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우리은행 본사 전경 [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에 따르면 기업금융 특화 플랫폼 ‘우리WON기업’의 월간활성이용자(MAU)가 2025년 말 기준 17만8000명을 돌파했다.2024년 말 14만7000명 수준이던 MAU는 2025년 12월 말 기준 17만8000명을 넘어서며 1년 만에 21퍼센트(%) 이상의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했다.이번 성과는 기업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프로세스 개선, 비대면 특화 상품 라인업 확충,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마케팅 전개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먼저 우리은행은 서비스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서류 작성부터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한 ‘FAST 대출 상담 서비스’와 ‘개인사업자 대출 비대면 기한 연장’ 프로세스를 도입해 기업 고객의 업무 부담을 덜었다.이어 비대면 특화 상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2025년 하반기 △우리 사장님 대환대출(6월) △우리 사장님 신용대출(10월) △사장님 인테리어론(11월) 등을 연이어 탑재하며 비대면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렸다.마지막으로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을 겨냥한 맞춤형 마케팅을 확대했다. 지난 12월 ‘우리WON기업 출시 5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로그인 고객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하고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내걸어 고객 유입을 이끌었다.이러한 서비스·상품 고도화와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이 고객의 정기적인 접속과 실사용을 유도하며 MAU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또한 우리은행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해 온 ‘우리WON기업 고도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UI·UX 전면 개편을 비롯해 개인사업자 전용관 신설, 특화 서비스 도입 등을 준비 중이며 2026년 2월과 4월에 순차적으로 대중에 공개해 디지털 금융 기능을 한층 고도화할 방침이다.우리은행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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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LS ELECTRIC, ESS를 점검하고 있는 직원 [출처=LS ELECTRIC]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사장 김종우, LS ELECTRIC)에 따르면 2025년 일본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사업 수주 규모가 총 612억 원에 달한다. 일본은 세계 4대 ESS 시장으로 꼽힌다.LS일렉트릭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비롯해 △PCS(전력변환장치) 등 단품 공급 △신재생 발전소 투자 사업 등 ESS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등 현지 ESS 시장에서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특히 배터리를 제외한 ESS 핵심 설비 풀라인업을 일괄 공급할 수 있는 기술 역량과 꾸준히 쌓아 온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전력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이번 성과는 단기간에 이뤄진 결과가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축적해 온 현지화 전략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LS일렉트릭은 2017년 일본 최초 태양광-ESS 연계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인 홋카이도 ‘치토세 태양광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현지 ESS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이후 2024년 도쿄도 보조금 연계 ESS 사업을 절반 가까이 수주하며 현지 수도권 중심의 사업 기반 확대를 시작으로 2025년 4월 사업비 360억 원 PCS 20메가와트(MW)·배터리 90MWh급 미야기현 ‘와타리 ESS 사업’을, 11월 PCS(전력변환장치) 등 사업개발과 전력 기자재를 일괄 공급하는 ESS SI(시스템통합) 분야서 190억 원을 수주하는 등 일본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매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LS일렉트릭은 일본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밀착형 영업과 맞춤형 제품 개발 등 현지화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일본 전력 계통 특성에 최적화된 설계 역량과 안정적인 시공·운영 경험은 물론 신재생에너지 특성상 장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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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효성중공업 본사 전경 [출처=효성중공업]효성중공업(대표이사 우태희)에 따르면 2026년 1월7일(수)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창원공장이 초고압 변압기 ‘누적 생산 10조 원’을 돌파했다.단일 공장에서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 원을 넘어선 것은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1969년 국내 최초 154킬로볼트(kV) 초고압 변압기를 개발해 생산에 나선 이래 2002년 초고압 변압기 누적 생산액 1조 원을 넘어섰다. 2014년 5조 원에 이어 2026년 1월 10조 원을 달성했다.◇ 독자 기술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전력시장서 경쟁력 입증효성중공업은 지난 50여 년간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전력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154kV와 345kV 초고압 변압기에 이어 1992년 세계 6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765kV 초고압 변압기를 독자 개발하며 초고압 전력기기 국산화를 이끌었다.또한 2022년 400kV 친환경 절연유 변압기를 개발 성공했고 최근에는 전압형 HVDC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 공급할 500kV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효성중공업은 독자 기술력을 앞세워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2010년대 초부터 765kV 변압기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영국, 노르웨이 등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유럽 주요 송전시장에서도 400kV 변압기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글로벌 수주 확대에 힘입어 창원공장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초고압 변압기 단일품목 연간 수주 1조 원 이상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준 회장 '고객 신뢰와 최고 품질로 이룬 성과… 글로벌 시장 신뢰 굳건히 할 것'조현준 회장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 10조원 달성은 그간 쌓아온 고객의 신뢰와 ‘최고 품질’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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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한국전력 본사 전경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에 따르면 전자 청구서 이용 고객 1500만 호를 넘어섰다. 이와 같은 성과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전자 청구서 신청 이벤트와 고객 서비스 개선의 결과다.따라서 2025년 12월19일(금)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본부에서 전자 청구서 신청 이벤트 당첨자에게 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해당 기간 동안 약 160만 명의 고객을 새롭게 전자 청구서로 전환했다.전체 전기 사용 고객 2500만 호 가운데 60퍼센트(%) 이상이 종이 청구서 대신 모바일·전자 방식의 청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탄소 배출 감축에도 기여하는 대표적인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실현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기요금 전자 청구서 이용 확대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 감축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전은 전자 청구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차세대 문자메시지 도입, 카카오페이 간편 납부 연계 등 전자 청구서 서비스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아울러 2024년부터 현재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전자 청구서 신청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참여를 유도했다. 이 과정에서 2290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앞으로 한전은 전자 청구서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전력 사용량 분석, 전기요금 간편 납부 기능 강화, 정전 발생 지역과 복구 예상 시간 실시간 안내 등 보다 스마트한 디지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6년 1월31일(토)까지 ‘한국전력이 고객님의 따뜻한 연말과 새로운 한 해를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감사 이벤트도 이어간다(자세한 내용은 한전 ON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특히 전기 사용 계약을 실명으로 전환하거나 종이 청구서를 전자 청구서로 변경·유지하는 고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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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2025년 4월 미국 텍사스주 'LS일렉트릭 배스트럽(Bastrop) 캠퍼스' 준공식 환영사 모습(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LS ELECTRIC, 회장 구자균,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2025년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금액이 1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사업이 8000억 원을 돌파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액도 2000억 원에 달한다.데이터센터 사업 수주액이 1조원을 훌쩍 넘어선 것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맞춤형 하이엔드 전력 솔루션 공급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LS일렉트릭은 2025년 초 북미 인공지능(AI) 빅테크 기업과 1600억 원 규모의 전력 기자재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하반기에도 3000억 원에 가까운 수주를 확보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LS일렉트릭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전력기기 유통업체, 인프라 기업과의 사업 파트너십을 활용한 사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한편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존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 중심에서 초고압 변압기,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 등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국내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도 꾸준한 호조세를 보이며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시장 점유율 70퍼센트(%)를 기록하며 독보적 사업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국내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4년 약 6조 원 규모에서 2028년 1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연평균 13%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다 공격적으로 수주 활동에 나서는 동시에 시장 점유율 또한 한층 더 확대한다는 전략이다.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5년 약 US$ 4300억 달러(한화 635조 원) 수준에서 2035년에는 1조1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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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신한투자증권 로고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신한 Premier 중개형 ISA 부가 서비스인 ‘처음 ISA’ 가입자가 출시 7개월 만에 1만 명을 넘어섰다. 2025년 5월 출시 이후 단기간에 거둔 성과로 ISA 시장에 대한 청년 고객층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다.‘처음 ISA’는 신한 Premier 중개형 ISA 가입자 가운데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의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자동 RP 매수·매도 서비스다.이 서비스는 계좌 내 예수금이 발생하면 별도의 주문 없이 전용 RP를 자동으로 매수하고 투자에 자금이 필요할 경우 즉시 매도해 대기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중개형 ISA 가입자 수는 589만 명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예수금을 자동으로 운용해 주는 편의성이 신한 Premier 중개형 ISA만의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 모든 금융 투자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신한투자증권은 "ISA 시장에서도 단순 계좌 개설을 넘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운용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처음 ISA는 젊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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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우리은행 본사 전경 [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삼성전자와 제휴해 출시한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서비스 신규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2025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해 출시 3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두 달이 채 되기 전에 거둔 성과다.금융권에서는 별도 앱 설치 없이 삼성월렛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는 ‘편의성’과 업계 최고 수준의 ‘포인트 적립률’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양사는 이번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최대 10퍼센트(%)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2025년 12월15일부터 진행한다. 삼성월렛 머니로 오프라인 결제 시 △기본 0.5% 적립은 물론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100만 돌파 기념 5% △우리은행 계좌 충전·결제 시 1.5% △‘삼성월렛머니 우리통장’ 사용 시 3% 혜택이 더해져 고객은 결제금액의 최대 1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생활밀착형 제휴 혜택도 확대한다. GS25 편의점에서 3000원 이상 결제 시 1000포인트를 즉시 지급하며 롯데ON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도 즉시 할인과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에도 고객 혜택 범위 확대를 위해 제휴처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우리은행과 삼성전자는 '단기간에 100만 명의 고객이 선택해 주신 만큼 체감할 수 있는 혜택으로 보답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더 자주,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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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농협상호금융, 외국인 전용 체크카드 신규발급 3천좌 돌파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8월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출시한 외국인 고객 전용 체크카드 ‘커넥트하나로’ 카드가 출시 4개월 만에 신규 발급 3000좌를 돌파했다.‘커넥트하나로’ 체크카드는 만 12세 이상 외국인등록증을 보유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발급된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특화 서비스를 탑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카드는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고객을 위해 카드 뒷면 QR 코드를 활용해 영업점 방문 전 금융거래정보를 사전 작성할 수 있는 ‘QR Ready’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고객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이외 전 가맹점에서 0.2퍼센트(%) 청구할인을 제공하고 있다.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커넥트하나로 카드의 성공적인 정착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거래 수요를 확인하는 지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이 농협의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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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하나금융그룹 데이터통합센터 [출처=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에 따르면 국내 해외여행 대표 플랫폼인 ‘트래블로그’ 서비스 가입자가 1000만을 돌파했다. 1000만을 돌파한 ‘트래블로그’는 국내 외국환을 선도하는 ‘하나은행’과 해외 특화 카드에 진심인 ‘하나카드’다.그리고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앱인 ‘하나머니’의 컬래버(Collabo)를 통한 그룹 디지털 역량의 집대성 결과다. ‘트래블로그’ 서비스는 하나금융그룹 생활 금융 플랫폼인 ‘하나머니’ 앱에서 58종 통화가 무료 환전되고 해외 결제·이용 수수료 없이 전 세계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특히 하나금융그룹은 2022년 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여행 시장이 주춤한 시기에 혁신적인 ‘트래블로그’를 출시하면서 금융권 최초로 △무료 환전(환율 우대 100퍼센트(%)) △해외 결제·이용 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등을 시장에 표준으로 정착시켰다.◇ 트래블로그 1000만 기록을 써 내려가며 ‘손님 중심’ 특화 서비스로 혁신 금융 강화 지속하나금융그룹 ‘트래블로그’의 환전 금액은 총 5.4조 원(2025.12.04 기준)을 넘기며 국내 금융권 환전 플랫폼 중 최다 금액을 기록했으며 1000만 손님의 선택으로 해외 체크카드 시장점유율(M/S)은 34개월 연속 1위를 달성 중이다.특히 하나금융그룹은 ‘트래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에게 총 3362억 원(2025.12.04 기준)의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며 ‘손님 중심’의 맞춤형 특화 서비스로 혁신 금융을 실천했다.2022년 7월18일 출시한 ‘트래블로그’는 100만 돌파에 11개월, 500만 돌파에 22개월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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