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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12월 동부자바농업평가(BPTP) 결과 '좀방(Jombang)' 지역의 생산성이 크게 향샹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몇년간 좀방지역 농가들이 펌프시설, 트랙터 보급, 고품질종자 지원, 관개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 현대화 농업기술을 적절하게 도입했기 때문이다.현재 좀방지역 쌀경작지의 생산성은 1헥타르(ha)당 8톤까지 향상됐다. 동부자바섬의 곡물수요를 충족하는 주요 공급지로서 부상하고 있는 이유다.농업부 측은 농업생산성이 개선되는 지역이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쌀 공급량이 충분해야 쌀 가격이 안정돼 가계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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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아마틸인도네시아(CCAI)에 따르면 2017년 3월 동부자바에서 패키징 및 유통시설이 공식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다.세계에서 2번째로 높은 생산량을 보이고 있는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은 이번 인프라 투자로 인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같은 가공산업이 동부자바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약 30% 내외로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해당업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된다.참고로 CCAI는 1992년부터 대인도네시아 투자를 통해 공장설비를 구축했다. 현재까지 약 US$ 16억달러가 투입돼 37개의 생산라인이 구축됐다.국내 식음료산업의 성장률은 2016년 4분기 8.46%로 집계됐다. 비석유가공산업의 2배에 가까운 수치로 당사의 생산설비 확장이 지수의 성장에 기여했다.▲코카콜라아마틸인도네시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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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업스트림업체 PT Pertamina EP에 따르면 2016년 포렝(Poleng)플랜트의 1일 원유생산량은 2858배럴로 집계됐다. 1일 추출량 목표치인 2843배럴을 상회했다.해당연도 포렝플랜트는 원유생산량 목표치의 100.5%를 달성한 것이며 지난 3년 전에 비해서는 140% 확대됐다. 선진 추출기술인 GLPO를 도입한 결과 생산성이 향상됐기 때문이다.현재 포렝 해상유전지대는 4개의 플랫폼으로 구성돼 있다. 1975년에 건설된 AW, BW와 2007년에 구축된 CW, DW 등이 있으며 원유와 천연가스를 모두 생산하고 있다.▲포렝(Poleng) 플랜트(출처 : PT Pertamina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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