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농업부, 동부자바농업평가(BPTP)서 '좀방(Jombang)' 지역 생산성 크게 향상돼
현대화 농업기술의 적절한 도입으로 좀방지역 쌀경작지 생산성은 1헥타르(ha)당 8톤까지 증가
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12월 동부자바농업평가(BPTP) 결과 '좀방(Jombang)' 지역의 생산성이 크게 향샹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년간 좀방지역 농가들이 펌프시설, 트랙터 보급, 고품질종자 지원, 관개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 현대화 농업기술을 적절하게 도입했기 때문이다.
현재 좀방지역 쌀경작지의 생산성은 1헥타르(ha)당 8톤까지 향상됐다. 동부자바섬의 곡물수요를 충족하는 주요 공급지로서 부상하고 있는 이유다.
농업부 측은 농업생산성이 개선되는 지역이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쌀 공급량이 충분해야 쌀 가격이 안정돼 가계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몇년간 좀방지역 농가들이 펌프시설, 트랙터 보급, 고품질종자 지원, 관개시설 개보수 등을 통해 현대화 농업기술을 적절하게 도입했기 때문이다.
현재 좀방지역 쌀경작지의 생산성은 1헥타르(ha)당 8톤까지 향상됐다. 동부자바섬의 곡물수요를 충족하는 주요 공급지로서 부상하고 있는 이유다.
농업부 측은 농업생산성이 개선되는 지역이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쌀 공급량이 충분해야 쌀 가격이 안정돼 가계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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