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동해안"으로 검색하여,
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6-17▲ LS전선 직원이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의 HVDC 케이블이 투입되는 동해안-신가평 시공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LS전선]LS전선(대표 구본규)은 2026년 6월15일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동해안-수도권 HVDC(초고압직류송전) 2단계 사업을 턴키로 수주했다고 밝혔다.2024년 동해안-신가평 구간의 1단계 사업에 이어 이번 동해안-동서울 구간의 2단…
-
▲ LS전선 직원이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인 500kV급 HVDC 케이블이 투입되는 ‘동해안-신가평’ 시공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LS전선]LS전선(회장 구자엽, 대표이사 구본규)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 사업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00킬로볼트(kV) 90℃(고온형) 초고온 직류송전(HVDC)…
-
▲ LS일렉트릭의 HVDC CTR 초고압 시험 모습[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500kV 동해안-동서울 HVDC 변환설비 건설사업’ 사업 주관기업 카페스(KAPES)와 HVDC CTR 40대를 5610억 원(VAT 포함)에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500kV 동해안~수도권 HV…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