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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마우스컴퓨터가 입주해 있는 오테마치 플레이스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전자제품 제조·판매기업인 마우스컴퓨터(マウスコンピューター)에 따르면 2025년12월26일부터 2026년 1월4일까지 개인용 컴퓨터(PC) 판매를 일시 중지한다고 결정했다. 판매 재개는 2026년 1월5일부터 예정이다. PC의 일시 판매 정지 조치는 PC의 부품 부족이 원인으로 일반용 PC의 메모리 성능을 담당하고 있는 디램(DRAM) 가격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마우스컴퓨터는 공식 웹 사이트상에서 판매하고 있는 mouse/NEXTGEAR/G TUNE/DAIV PC 제품이 대상으로 주문 초과 뿐 아니라 납기 지연이 발생되고 있다.메모리 가격의 상승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확대시키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고성능 메모리 수요의 증가로 메모리 제조업체는 일반용 메모리 생산을 축소하고 있다.이러한 추세는 메모리뿐만 아니라 스토리지와 관련된 부품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SSD, HDD 가격 상승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AI 플랫폼을 위한 데이터센터는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Google) 등 IT 대기업에 집중되어 있어 당분가 메모리 부족 및 가격 상승은 꺾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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