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미스비시UFJ은행"으로 검색하여,
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일본 닛폰생명 건물 전경 [출처=위키백과]일본 최대 생명보험 기업 닛폰생명(日本生命)에 따르면 직원이 7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약 6년간 약 600건의 내부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드러났다. 닛폰생명보험에서 미쓰비시UFJ은행으로 출근하고 있었다.직원이 2019년 5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근무처 정보를 약 600건 무단으로 반출하는 등 영업 부문 전체에서 부적절한 정보 공유가 확산되고 있다. 정보관리체제의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이유다.닛폰생명은 정보유출이 발각된 이후 대리점 출향자에게 듣고 사내 메일 등을 조사해왔다. 금융청에서 조사한 결과 및 재발 방지책 등을 보고했다.타행으로 출근하는 직원이 지속적으로 보험판매전략에 관한 자료 등을 사내에 공유하고 있었으나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김독기관인 금융청(金融庁)은 닛폰생명 직원이 사내 실적 평가 기준이나 타사 상품에 관한 정보를 무단으로 이용해 영업목적으로 이용하고 있었다고 보고 닛폰생명의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