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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쿠팡, ‘못난이 채소’ 직매입 누적 8,000톤 돌파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전국 농가에서 직매입해 새벽배송으로 선보인 ‘못난이 채소’ 누적 규모가 8000톤(t)을 돌파했다.기후 피해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채소를 합리적 가격에 공급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상품성 떨어지는 채소, 새벽배송으로 판로 확대… '농가 경영위기를 쿠팡에서 극복'쿠팡은 못난이 채소를 본격적으로 매입하기 시작한 첫해인 2023년 1500t, 2024년 3700t, 2025년 1~10월 2800t 이상을 전국 지역 농가에서 직접 구입했다.매입 물량을 매년 꾸준히 늘린 결과 최근 3년간 누적 규모는 8000t을 넘어섰다. 현재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력해 무·버섯·당근·파프리카·애호박·오이 등 약 20종의 채소를 취급 중이다.8000t을 매입한 지역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정선·태백·홍천, 충청북도 괴산, 충청남도 논산·부여, 전라북도 고창, 전라남도 해남·함평·화순, 경상북도 상주·의성 등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인구 감소지역이 대거 포함됐다.쿠팡은 이를 포함해 제주특별자치도까지 전국 수백개 농가의 못난이 채소를 매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못난이 채소는 외형이 규격에 맞지 않아 일반 유통에서 제외되지만 신선도와 맛에는 차이가 없다.쿠팡은 이러한 채소를 직매입해 평균 20퍼센트(%)가량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고물가 시대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5년에도 폭염 등 이상기후로 전국 곳곳 농가가 피해를 입었지만 쿠팡의 대규모 직매입으로 폐기될 채소가 농가의 수익으로 전환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경기 용인 ‘군자농원’의 윤용식 대표 [출처=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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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오뚜기, 간편하게 즐기는 ‘오뚜기 옛날잡채’ 냉동제품 선보여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잡채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오뚜기 옛날잡채' 냉동제품을 출시했다.잡채는 손이 많이 가는 잔치 음식으로 번거로운 조리 과정과 대량으로 조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접 조리하기에 부담스러운 음식으로 꼽혀왔다.최근 1인 가구 증가 및 소비 형태가 변화하면서 '소량·간편식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잡채를 즐길 수 있도록 잡채 냉동 간편식을 선보였다.'오뚜기 옛날잡채'는 오뚜기 옛날 당면과 참기름을 사용해 더욱 깊은 풍미를 살렸다. 양파, 당근, 부추, 표고버섯과 국산 돼지고기가 듬뿍 담겨 건더기가 푸짐한 잡채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다.▲ ㈜오뚜기, 간편하게 즐기는 ‘오뚜기 옛날잡채’ 냉동제품 선보여 [출처=오뚜기]재료 손질과 간 맞추기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와 프라이팬으로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오뚜기 옛날잡채'는 현재 각종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수고로운 조리 과정 없이 잡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활 패턴과 니즈에 맞는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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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오뚜기X키티버니포니, ‘OTOKI SWEET HOME’ 팝업스토어 운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7월6일(일)까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B1F 에서 ‘오뚜기 스위트홈 (OTOKI SWEET HOM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 (Kitty Bunny Pony, 이하 KBP)와 협업한 키친 & 리빙 굿즈 출시를 기념한 행사다. 최근 '푸드' 비주얼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MZ 세대가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따뜻한 한 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오뚜기 브랜드의 푸드 철학에 KPB의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 감성을 더해 '오뚜기 스위트홈 패턴'을 개발했다. 해당 패턴이 적용된 굿즈들로 팝업스토어를 가득 채워 따뜻한 식탁을 상징하는 '오뚜기 스위트홈'을 완성했다.'오뚜기 스위트홈 패턴'은 오뚜기 대표 상품에 들어가는 토마토, 버섯, 계란, 양파 등 다양한 식재료를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을 사용해 리듬감 있는 패턴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오뚜기 스위트홈' 팝업스토어에서는 앞치마, 주방 장갑 세트, 파우치, 티슈커버, 앙팡백 등 KBP의 인기 상품에 '오뚜기 스위트홈 패턴' 을 적용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포토부스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오뚜기와 키티버니포니가 협업한 굿즈는 오뚜기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과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시시호시'에서는 8월10일(일)까지 판매된다.오뚜기 관계자는 "식재료의 시각적 즐거움을 트렌디한 패턴 디자인으로 구현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통해 '오뚜기 스위트홈 '의 가치를 전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실내에서 펼쳐지는 '오뚜기 스위트홈'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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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버섯시장정보업체 Україна에 따르면 2017년 1~9월 버섯 수출량은 총 279톤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50배 이상 급증됐다.참고로 현재 우크라이나의 버섯 수출량은 전체 생산량 중 단 1%에 불과하다. 그만큼 수출시장이 협소하고 제한적으로 구성돼 있다.동기간 수출된 버섯 중 79%(220톤)는 몰도바, 20%(56톤)는 벨라루스에 출하됐고 나머지 1%는 루마니아, 이스라엘, 쿠웨이트로 갔다.우크라이나산 버섯의 수출가격은 1kg당 23.6그리브나(VAT 제외)로 저렴한 편이며 주요 수출대상국의 수요에 따라 출하량 변동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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