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버섯시장정보업체 Україна, 2017년 1월~9월 버섯 수출량 279톤으로 50배 급증
현재 우크라이나의 버섯 수출량은 전체 생산량 중 단 1%에 불과
우크라이나 버섯시장정보업체 Україна에 따르면 2017년 1~9월 버섯 수출량은 총 279톤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50배 이상 급증됐다.
참고로 현재 우크라이나의 버섯 수출량은 전체 생산량 중 단 1%에 불과하다. 그만큼 수출시장이 협소하고 제한적으로 구성돼 있다.
동기간 수출된 버섯 중 79%(220톤)는 몰도바, 20%(56톤)는 벨라루스에 출하됐고 나머지 1%는 루마니아, 이스라엘, 쿠웨이트로 갔다.
우크라이나산 버섯의 수출가격은 1kg당 23.6그리브나(VAT 제외)로 저렴한 편이며 주요 수출대상국의 수요에 따라 출하량 변동이 크다.
참고로 현재 우크라이나의 버섯 수출량은 전체 생산량 중 단 1%에 불과하다. 그만큼 수출시장이 협소하고 제한적으로 구성돼 있다.
동기간 수출된 버섯 중 79%(220톤)는 몰도바, 20%(56톤)는 벨라루스에 출하됐고 나머지 1%는 루마니아, 이스라엘, 쿠웨이트로 갔다.
우크라이나산 버섯의 수출가격은 1kg당 23.6그리브나(VAT 제외)로 저렴한 편이며 주요 수출대상국의 수요에 따라 출하량 변동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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