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서울역"으로 검색하여,
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5-12-24▲ 농협경제지주, 12월24일(수)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5개 복지시설 대표자들과「농심천심 따뜻한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행사 실시후 기념사진 촬영(왼쪽에서 세 번째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24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심천심 따뜻한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한 해 동안 지원해온 복지기관을 초청해 진행한 행사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쪽방촌 거주민 복지시설) △애란원 이숙영 원장(한부모가정 복지시설) △(사)인터넷꿈희망터 최준희 이사(청소년복지시설) △한빛맹아원 류경화 원장(시각장애인복지시설) △한국성폭력상담소 열림터 노선이 국장(성폭력피해자복지시설) 등 총 5개 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농협경제지주는 김치 1300킬로그램(kg), 쌀 간식과 함께 농협경제지주의 쌀 소비촉진 서포터즈가 ‘라이스 모닝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쌀 1000kg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후원했다.쌀 소비촉진 서포터즈는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쌀 소비촉진을 위해 운영한 대학생 홍보단이다. 라이스 모닝 챌린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침밥 사진을 릴레이 방식으로 인증하고 전체 참여자가 먹은 아침밥을 쌀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전달된 농산물은 각 복지기관을 통해 쪽방촌 거주민, 위기 청소년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농협경제지주는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계한 협동과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2025-09-03▲ 삼성전자가 서울역에서 진행하는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초대형 미디어아트 디지털 옥외광고 모습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9월1일(월)부터 서울역에서 역사 내부를 파노라마 형태로 둘러싼 초대형 미디어아트 광고를 시작했다. 총 길이 91미터(m), 높이 5.5m, 면적 610.5평방미터(㎡)의 압도적 크기로 몰입도 높은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삼성전자는 서울역을 시작으로 서울 주요 랜드마크에서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을 주제로 한 초대형 미디어아트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선보인다.이번 미디어아트는 한국의 예술적 요소를 강조해 병풍 모양으로 펼쳐지는 갤럭시 Z 폴드7, 민화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갤럭시 Z 플립7 등 전통적 이미지와 최신 갤럭시 AI 기능을 결합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생성형 편집’으로 남자 모델이 입은 옷을 바꿔보고 ‘제미나이 라이브’를 활용해 남자 모델과 여자 모델이 각각 가장 어울리는 갓과 댕기를 추천받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삼성전자는 최근 K컬처 열풍에 힘입어 한국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통해 폴더블 신제품과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을 주목도 높은 방식으로 알린다는 전략이다.또한 9월5일(금)부터는 명동 신세계 스퀘어, 광화문 KT 스퀘어, 강남 코엑스몰, 마곡 원그로브 내 그로브 웨이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에서도 미디어아트 디지털 옥외광고를 접해 볼 수 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