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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본사 전경 [출처=일동바이오사이언스]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반오현)에 따르면 자사의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 원료 2종을 캐나다 보건부(헬스 캐나다, Health Canada) 자연건강제품(NHP, Natural Health Product)으로 등록했다.헬스 캐나다 NHP 등록은 소비자가 건강용 제품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품질을 엄격히 관리 감독하는 제도다.현지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유통·판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NHP 등록을 통해 품목번호(NPN, Natural Product Number)를 발급받아야 한다.이번에 등록된 원료는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자체 개발한 △BBR(비피도박테리움 브레베 IDCC 4401 열처리배양건조물) △RHT(락티카제이바실러스 람노서스 IDCC 3201 열처리배양건조물) 등 포스트바이오틱스 2종이다.특히 ‘BBR’과 ‘RHT’의 경우 NHP 등록 과정에서 각각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및 심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 △아토피 피부염 증상이 있는 어린이의 피부 건강 및 증상 완화를 위한 보조 요법 원료로서 구체적인 기능성을 함께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앞서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독자적인 사균체 기술을 활용하여 해당 원료 2종을 각각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피부 면역과 관련한 국내 최초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로 개발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프로바이오틱스 및 포스트바이오틱스 분야의 연구개발 경쟁력과 기능성 원료의 우수성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성과다”며 “기존에 취득한 미국 GRAS 인증에 이어 캐나다 NHP 추가 등록을 통해 미주 시장 진출에 유리한 요건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글로벌 시장의 기준을 충족하는 기능성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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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방산 3사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WDS 2026에 참가해 AI 기술 기반 미래형 통합 무기체계를 선보이고 있다 [출처=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2026년 2월8일(일, 현지시간)부터 12일(목)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World Defense Show(WDS) 2026’에 참가한다.역대 최대 규모인 677평방미터(㎡)(야외 전시 50㎡ 포함)의 통합 전시 부스를 마련해 육·해·공·우주 전 영역을 아우르는 ‘K-방산 수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통합 무기체계와 네트워크 중심 전장 솔루션을 앞세워 대한민국 방산 기술 경쟁력을 중동 시장에 선보인다.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발전 전략인 ‘비전 2030’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현지화 중심의 협력 모델을 제안하며 중동 시장 안보·경제 부문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한화시스템은 복합·다변화되는 대공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레이다(MMR, Multi Mission Radar)’를 이번 전시에서 최초 공개하며 차세대 방공 역량을 제시한다.다목적레이다(MMR)는 현대 전장 환경에서 주요 위협이 되고 있는 드론, 유인 항공기 및 무인기(UAV), 로켓·대포·박격포(RAM, Rocket·Artillery·Mortar) 등 저고도로 날아오는 다양한 공중 위협에 보다 정교한 최적의 대응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한화시스템은 △2022년 아랍에미리트(UAE)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2025년 이라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천궁-II에 다기능레이다(MFR, Multi-Function Radar)를 공급하며 중동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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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대한전선 일렉스코리아 부스 [출처=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에 따르면 2월4일(수)부터 6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해저케이블 관련 토탈 솔루션과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다.‘일렉스 코리아’는 송배전 및 발전 기자재와 신재생 에너지 관련 솔루션을 전시하는 행사로 2026년 ‘Connecting Grids, Securing Energy’라는 주제 하에 약 220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한다.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서해에서 세계로, 대한전선이 새로운 에너지 길을 연결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와 해상풍력에 대응 가능한 토탈 솔루션을 공개한다.대한전선은 친환경 신제품 및 신기술 등 연구개발 성과도 전시해 차세대 기술력을 소개하고 초고압직류전송(HVDC) 해저케이블 토탈 솔루션을 공개하며 턴키 경쟁력을 강조한다.특히 부스 중앙에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에 투입 가능한 525킬로볼트(kV)급 HVDC 해저케이블 시제품 등을 배치하고 2025년 인수한 해저케이블 전문 시공법인 ‘대한오션웍스’와 현재 검토 중인 HVDC 해저케이블 전용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에 대한 소개 자료도 전시한다.HVDC 해저케이블 턴키(Turn-key)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워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한다.또한 설계부터 제조, 운송, 시공 및 엔지니어링, 유지보수에 이르는 해저케이블의 전체 밸류체인 수행 역량을 소개한다.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포설선인 ‘팔로스(PALOS)’호 모형과 640kV HVDC 및 400kV급 HVAC 해저케이블 생산 역량을 갖출 해저 2공장에 대한 전시 공간도 마련한다.이 외에도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신제품과 타 기관 및 기업과 협업해 개발한 신기술을 다수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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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농협, 대파 신품종 '한가위' 첫 선(종자부터 판매까지 책임)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16일(금)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농협 가락공판장에서 농협종묘센터가 개발한 국산 대파 신품종 ‘한가위’를 선보였다.이날 대파 주산지 전라남도 서진도농협 강성민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들은 ‘한가위’ 대파의 첫 출하 현장을 직접 살피며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기원했다.‘한가위’ 대파는 일본산 품종에 맞서 개발된 국산품종이다. 습해와 고온에 강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우수하는 등 상품성이 뛰어나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이번 ‘한가위’ 대파 출하는 범농협 협업을 통한 주요 성과로 농협종묘센터가 종자 개발과 재배 기술을 지원, 서진도농협이 고품질 대파를 생산, 농협 공판장이 판매를 책임지고 있다.농협 공판사업은 산지 농산물을 소비지에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농가 판로를 책임지는 핵심 사업이다. 최근 수입산 농산물의 급증과 기후 위기 속에서 농협 공판장은 판매취약 채소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품종 시장 안착에 힘써왔다.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여름무 특화 품종인 ‘진하무’(취급량 900톤, 판매 10억 원), 2025년 청양고추 ‘신미락’(취급량 320톤, 판매 13억 원)을 성공적으로 유통한 바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 기술로 만든 우수 신품종 대파 ‘한가위’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산 신품종 개발로 농가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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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LIG넥스원이 처음으로 카타르 방산전시회 ‘DIMDEX 2026’ 참가(전시장에 마련된 부스의 모습) [출처=LIG넥스원]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2026년 1월19일(월)부터 22일(목, 현지시간)까지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개최되는 방산 전시회 ‘DIMDEX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확대에 나선다.‘DIMDEX 2026(Doha International Maritime Defence Exhibition&Conference)’은 중동 지역 최대의 해양 방산 전시회로 2년마다 개최하며 이번이 10회째다. 카타르는 물론 각국 정부와 국방부, 방산기업 등 200개 이상의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 △중거리·중고도 요격 체계 ‘천궁-II’와 △장거리·고고도 요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 ‘L-SAM’ △휴대용 대공방어무기 ‘신궁’ 등 저고도에서 고고도를 아우르는 다층 방어 통합 솔루션 ‘K-대공망’을 선보인다.현지 군의 방공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방안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과 △미국 FCT를 통과한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 △대화력전의 핵심 장비인 ‘대포병탐지레이더-II’ 등을 선보이며 현지 군의 국방 역량 강화에 기여할 종합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LIG넥스원의 DIMDEX 참가는 이번이 처음으로 2025년 8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현지 거점을 확장한 이래 현지 맞춤형 수주 마케팅을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다.앞서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 중동 주요국과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의 수출 계약을 잇달아 맺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중동 지역에서 LIG넥스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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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라면도서관(인천공항 T2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내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 오픈에 맞춰, 라운지 내 새롭게 조성된 '라면 라이브러리 (Ramyun Library)’ 에 자사 대표 라면을 공급한다.라면 라이브러리는 이번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뉴얼과 함께 처음 도입된 공간이다. 기존 일부 컵라면 위주의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봉지면을 즉석 조리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라면 서비스가 특징이다.대한항공은 K-푸드와 라면의 글로벌 인기를 반영해 공항 라운지 내 식음(F&B) 콘텐츠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해당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라면 라이브러리' 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위치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내에 조성됐다.▲ ㈜오뚜기, 라면도서관(인천공항 T2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출처=오뚜기]오뚜기는 해당 공간에 자사 대표 라면 14종(진라면 외) 을 공급한다. 이용객은 다양한 라면 메뉴 중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즉석 조리 기기를 통해 직접 조리한 라면을 라운지 내에서 즐길 수 있다.오뚜기는 라운지 신규 오픈에 맞춰 라면 라이브러리에 참여함으로써 공항 라운지라는 글로벌 이용 환경에서 자사 라면을 K- 푸드 콘텐츠로 소개한다는 계획이다.출국 전 대기 시간이라는 이용 특성에 맞춰, 간편하면서도 친숙한 메뉴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오뚜기 관계자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는 다양한 국적의 고객이 이용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다"며 "라면 라이브러리를 통해 한국 라면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공항 이용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제공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오뚜기, 라면도서관(인천공항 T2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출처=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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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월 6일(현지 시간) CES 2026에서 K-water관에 전시된 수질 모니터링 드론을 살펴보고 있는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가운데) [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국내 물 분야 21개 혁신기업과 함께 유레카 파크에서 ‘K-water 관’을 열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시장에 한국의 물관리 기술을 선보였다.2026년 1월9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 나흘간 일정을 마무리했다.2026년 CES는 160여 개 국가 4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인공지능(AI)와 로봇 등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이 주요 화두였다.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 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전시에서 기후 위기와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 필요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과거의 경험만으로는 예측하기 어려워진 기상 변수와 물관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60년간 축적한 경험과 하루 74억 건의 생산량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와 결합했다.이를 통해 예측의 정밀도를 높여 물 인프라의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것이 이번에 선보인 ‘AI 물관리’의 핵심이다. 이러한 공공부문의 AI 전환과 물 산업 생태계 육성 역량은 민간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만나 구체적 성과로 이어졌다.이번 CES에서 참가기업 21개 사 중 7개 사(둠둠, 스텔라비전, 리바이오, 모빌리오, 젠스, 하이랩, 화우나노텍 등)가 혁신상을 수상했다.드론을 활용해 자동으로 수질을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한 ‘둠둠’은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위성 데이터로 누수를 탐지하는 ‘스텔라비전’, AI 기반 수질 진단 플랫폼 ‘리바이오’, 정수장 점검 자율주행 로봇 ‘모빌리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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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CES 2026 현장의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 [출처=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화)부터 9일(금, 현지 시간)까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다.이번 CES 2026에서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상 수상 기술 ‘스킨사이트(Skinsight™)’를 비롯해 삼성전자와 협업한 ‘인공지능(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 및 메이크온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선보인다.CES 2026 현장에서 공개하는 스킨사이트는 혁신상 수상작으로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자피부(electronic skin)’ 플랫폼이다.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센서 패치를 피부에 부착해 다양한 노화 요인을 동시에 측정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해당 기술은 베네치안 엑스포(Venetian Expo) 혁신상 쇼케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더불어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에 AI 기반 피부 분석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다. 해당 솔루션은 카메라 기반 광학 진단 기술을 활용해 피부의 모공, 홍반, 색소, 주름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45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분석 결과는 3770개의 마이크로 레드 LED를 탑재한 메이크온 브랜드의 ‘온페이스 LED 마스크’와 데일리 피부 맞춤케어 디바이스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를 연계해 즉각적인 피부 개선을 제안한다.또한 사용자는 화장품 추천, 스킨케어 방법 등 다양한 뷰티 경험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기술은 윈 호텔(Wynn and Encore Las Vegas)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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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연금 인출 시기에 체계적인 수익률 관리를 받을 수 있는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다.국내 퇴직연금 시장에서 적립뿐만 아니라 운용·인출 단계에서의 중요성도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AI 연금 투자 인출기 솔루션’은 개인형 IRP를 보유한 손님의 연금 인출 목표에 맞췄다.연금 인출기간 동안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AI가 포트폴리오 제안 등 연금 인출단계에서의 운용 전략을 제공하는 서비스다.특히 이번 서비스는 하나금융티아이의 사내 독립 기업인(CIC, Company In Company) 하나금융 융합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목표 기반 투자(GBI, Goal Based Investing)를 활용했다.특징은 △예금 상품 추천 모형 신규 개발 △자산 배분 모형 고도화 △리밸런싱 주기 단축 및 시나리오 기반 검증 등으로 손님의 생애 전(全) 주기에 걸친 연금 관리 모형을 개발했다.하나은행은 ‘AI 연금 투자 인출기 솔루션’을 통해 △‘인출기간·주기·금액’ 등 손님별 연금 인출 목표 △연금 자산규모 △위험 성향 △시장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다양한 투자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2026년 1분기 중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와 ‘인터넷뱅킹’을 통한 ‘AI 연금 투자 인출기 솔루션’ 비대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개시해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손님을 위한 접근성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하나은행 연금상품지원부는 "이번에 선보인 ‘AI 연금 투자 인출기 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자산 유형별 맞춤형 자산 배분이 가능해졌고 6개월 주기의 리밸런싱으로 시장 환경 변화에도 긴밀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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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제약, 건강 선물 트렌드 담은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젤리 버라이어티팩’ [출처=동아제약]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에 따르면 비타민C 브랜드 비타그란이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팩’을 출시한다.이번 버라이어티 팩은 바스켓 형태의 벌크 타입 제품으로 넉넉한 용량과 높은 활용도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가 적용된 디자인이 특징이다.카카오 선물하기 채널에서 99퍼센트(%)의 선물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는 비타민C 구미 젤리 3종(△오렌지 △복숭아 △포도)을 각 15포씩 총 45포 담겨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쫀득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과일 풍미로 간식처럼 즐길 수 있으며 1포만 섭취해도 비타민C·비타민E·아연을 1일 영양 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할 수 있다.감사 인사·응원·격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로 최근 증가하는 건강 중심의 선물 트렌드와도 잘 맞아떨어진다. ‘비타그란 비타민C 구미 젤리 버라이어티 팩’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비타그란은 "구미 젤리를 꾸준히 사랑해 주신 소비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팩을 기획했다"며 "간편하게 비타민C를 챙기고 싶은 분들이나 지인들에게 건강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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