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 성료
오뚜기 제품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레시피를 선보여
박재희 수석기자
2026-04-26

▲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 참가자들 [출처=오뚜기]


㈜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6년 4월25일(토)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2026년 29회를 맞이한 가족요리페스티벌은 국내 최고·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다. 지금까지 3600여 가족, 1만3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선발된 100가족이 오뚜기 제품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평가에는 미쉐린 원스타 레스토랑 셰프 3인을 비롯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셰프 8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에 참여한 참가자들 단체사진 [출처=오뚜기]

한식·양식·일식·중식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경험과 미식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들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메뉴 완성도와 창의성 등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이날 '오뚜기상'의 영예는 '부산시 오뚜기항'을 선보인 최선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됐다. '부산시 오뚜기항'은 △오뚜기 크림스프로 파스타 소스를 만들고 기장 미역과 부산 어묵으로 완성한 '기장 미역 어묵 크림파스타' △대저토마토와 미트볼, 떡, 치즈를 활용한 '오뚜기 미트볼 떡 꼬치', △뿌셔뿌셔를 활용한 '불가사리 스위트 라면땅' 등으로 구성됐다.

'스위트홈상'을 수상한 2개 팀에게는 각 200만 원을, '가족요리상'을 수상한 3개 팀에게는 오뚜기몰 마일리지 100만 원을 제공했다.


▲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에 참여한 참가자들 단체사진 [출처=오뚜기]

'행복한 순간상'을 수상한 1개 팀에게 300만 원 상당 홍콩 여행 상품권이 지급됐으며 특별상을 수상한 5개 팀에게는 각 오뚜기몰 마일리지 10만 원이 제공됐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서울·부산에서 이용 가능한 4인 키자니아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됐다. 행사장에는 요리 경연 외에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Yellows 색칠 놀이터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행운의 가챠 △8 초 진라면 스태킹 등 게임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우리가족 맛집 풍림푸드'와 '모모스커피' 부스에서는 시식과 커피·디저트 교환권을 제공했으며 진밀면·아이스티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시식 코너도 운영했다.


▲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에 참여한 가족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오뚜기]

이와 함께 ‘YELLOW KITCHEN’ 에서는 정통 나폴리식 피자 '이딸리아나 5 포르마지오' 와 탱탱한 돈육 소시지가 함유된 '오리지널 핫도그' 를 선보였으며 360도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1996 년부터 이어져 온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올해는 부산에서 개최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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