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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비대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개인) 내 탑재된 보안 플랫폼 ‘i-ONE 가드’에 ‘인공지능(AI) 피싱 문자 진단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AI 피싱 문자 진단 서비스’는 i-ONE 가드의 자가 진단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다. 모바일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고객이 자신의 스마트폰 내 보안 위협을 스스로 진단하고 각종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i-ONE 가드’는 실시간 악성코드, 악성 앱 탐지 및 차단 기능 등을 제공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 고객이 수신한 의심 문자(SMS, 카카오톡 등)의 내용을 복사해 앱에 붙여넣기만 하면 AI가 실시간으로 문자의 패턴과 내용을 분석해 위험 여부를 즉시 알려준다.특히 문자에 포함된 URL 주소까지 함께 분석해 악성 사이트 접속으로 인한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정보보안 전문 기업 안랩과 협업해 AI 기반의 차별화된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기업은행은 "최근 각종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문자 피싱 시도가 급증하고 있다"며 "고객이 스스로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AI 기반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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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글로벌 컴퓨터 보안제품 개발업체인 카스퍼스키(Kaspersky)에 따르면 2021년 1월~6월 나이지리아,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3만 건 이상의 모바일 악성코드 공격을 차단했다.지난 6개월 동안 나이지리아에서 1만4071건, 케냐에서 1만697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5499건 등을 각각 차단한 셈이다.또한 중동, 터키, 아프리카 대륙에서 카스퍼스키 솔루션에 의해 차단한 모바일 악성코드 공격 건 수는 20만6000건 이상이다.동기간 감시 대상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우 나이지리아는 차단된 공격 건수에 의해서만 본다면 이집트(1만9466건) 다음으로 많은 건수이다. 즉 고도로 연결된 국가들에서 모바일 위협이 얼마나 만연해졌는지를 보여준다. 실제로 카스퍼스키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상위 10개국을 모바일 악성코드에 의해 공격받는 사용자 점유율로 보면 나이지리아가 8위(11.76%)를 차지했다.케냐, 남아공 역시 모바일 악성 프로그램에 대한 위협은 고도로 연결된 국가들이 겪고 있는 보다 표적화된 기반 공격으로의 전환과 함께 여전히 우려할 사항이다.▲카스퍼스키(Kaspersky) 홈페이지김백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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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 보안소프트웨어회사인 맥아피(McAfee)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가상통화 마이닝 악성코드는 250만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2018년 1분기에는 290만건이 발견됐으며 전분기 대비 629% 증가했다. 2017년 4분기에는 40만건에 불과했기 때문이다.가상통화를 공격하는 악성코드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블록체인과 가상통화에 대한 인기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와이파이(Wi-Fi) 라우터, 사물인터넷(IoT) 가전 등의 보안취약성이 해커들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다.악성코드 조사와 연구활동 관련 업무는 안티 멀웨어전문연구소이며 자회사인 맥아피랩(McAfee Labs)이 담당하고 있다. 참고로 맥아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거대 정보보호업체이다.▲맥아피(McAfee)의 창업자 존 맥아피(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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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터넷협회 및 국가인터넷응급대응센터는 중국 모바일 인터넷 발전 상황 및 안전 보고서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2015년 모바일 악성코드에 감염된 중국인수가 1억74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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