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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신간 소개]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표지 안내)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9월16일(화) 국무회의에서 확정 발표한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서 5가지 국정목표중 하나인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에 자율주행차·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3대 강국, 드론 5대 강국 도약을 과제목표로 설정했다.인공지능(AI)과 드론 등 첨단 기술을 재난 대응 시스템에 적극활용 해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대응 4단계에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항공, 소방, 농업, 물류, 시설 분야 등에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파급력을 확대하기 위해 드론 핵심 기술 확보 및 산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에 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드론전문가(민진규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박재희, 김봉석 등)와 협업해 드론과 관련한 서적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먼저 드론과 재난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을 시작으로 △드론과 방호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UAV 무인기 일반 - 항공역학과 기상학 △드론과 전쟁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농업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건설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UAM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MRO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문화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특허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드론과 교육 - 기술개발과 활용영역 등을 출간할 예정이다.엠아이앤뉴스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을 평가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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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GC녹십자,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 ‘AA’ 획득(공정거래위원회 남동일 부위원장(왼쪽)과 GC녹십자 윤리경영팀 고옥규 팀장(오른쪽)) [출처=GC녹십자]GC녹십자(대표 허은철)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공정거래위원회가 도입하고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운영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등급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CP 등급평가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고 위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는 CP의 실효성을 평가하는 제도다.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기업의 CP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등급을 부여한다. 이 가운데 AA 등급은 CP 운영 체계와 실천 수준이 매우 우수한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이다.GC녹십자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과 내부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아울러 불공정거래 행위를 사전에 감지·예방하기 위한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CP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에 주력해 왔다.이번 AA 등급 획득을 통해 GC녹십자는 공정거래 준법경영의 실효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공정거래 리스크 관리 수준이 우수한 기업으로 평가받게 됐다.이번 성과를 계기로 회사는 CP 운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공정거래 법규 준수는 물론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GC녹십자는 "이번 CP 등급평가 AA 획득이 전사적으로 공정거래 준법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외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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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연, 철도차륜 마모 계측기 매트롭스(METLOBSE) 구성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철도차량 탈선사고 예방을 위해 철도 바퀴의 마모와 조도(열차 바퀴의 거친 정도)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장치인 ‘매트롭스(METLOBSE)’를 개발했다.또한 2025년 12월9일(화) 인천교통공사 운연차량기지, 12월17일(수) 부산교통공사 노포차량기지에서 각각 현장실증을 완료했다.'매트롭스'는 철도연이 개발한 철도 바퀴 자동화 이동형 측정시스템 명칭이다. 이 시스템으로 철도 차량기지의 검수고에서 정차 중인 열차 차륜의 마모형상, 표면조도관리, 직경관리를 통합해 자동 측정할 수 있다.▲ METLOBSE 최종 시제품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기존 철도 차륜 검사를 위해 사용되는 여러 가지 장치를 하나로 통합했다. 현장의 이력관리 시스템과 호환성을 더해 차륜 일상검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지보수 및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게 했다.철도 차륜의 플랜지 마모 및 직경관리는 철도차량운영기관의 필수적인 유지보수 관리 항목으로 현재 해외 장비에 의해 측정, 관리하고 있다. 플랜지는 열차가 탈선하지 않고 주행할 수 있도록 한 차륜의 돌출부분이다.향후 매트롭스를 통한 양산형 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되면 기존 장비의 국산대체 뿐만 아니라 측정의 정확성과 효율성도 제고할 수 있다.▲ METLOBSE 시험실 성능시험 모습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롭스(대표 이응석), 인천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와 공동으로 이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 기관들과 함께 인천과 부산의 영업노선 차량기지에서 현장실증을 통한 성능검증까지 완료했다.철도연은 2025년 ㈜롭스에 기술이전까지 완료했다. 2026년 다양한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실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 연구는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산업기술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수행됐다.◇ 관련 연구과제- 과제명 : 차륜조도 측정관리를 통한 철도 탈선사고 예방 시스템 개발- 연구기간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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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MG희망나눔 CI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MG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이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교육 확대 및 안전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한 ‘어린이 안전교육(이하 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위험상황을 판단해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다양한 체험 주제를 준비해 지역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안전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교육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환경인 도서·산간·벽지 및 인구감소 지역 등을 대상으로 총 10회 교육(전남, 강원, 충북, 경북, 충남, 충남, 경남 등)을 진행해 약 1600명(지역별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세이프 히어로즈는 △필수 주제(완강기, 화재대비, 지진피해, 교통안전) △선택 주제(수상안전, 항공안전, 감염질환 예방, 소화기, 심폐소생술 등) 2가지로 구성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재난·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스스로 안전 행동을 익히고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교육이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새마을금고재단에서는 추가적으로 ‘어린이보행안전키트(가방안전커버, 전조등·후미등, 신변보호기 등으로 구성)’를 맞춤형으로 제작 및 배포하여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앞으로도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와 상부상조’의 철학을 바탕으로 복지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 위험을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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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인천항만공사 및 인천항시설관리센턱 직원들이 전기차 관련 화재 대응 교육을 받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전기자동차(EV)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EV 화재 대응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 훈련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시설관리센터 직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증가하는 전기차 운행량과 항만 내 화재 위험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교육 및 훈련을 진행했다.주요 교육·훈련 내용으로는 △EV 화재 위험요소 및 사고리스크 분석 △전기차 화재 특성을 고려한 행동 요령 및 사고 대응 매뉴얼 교육 △항만 내 화재 확산 방지 전략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 실습 등이다.▲ 인천항만공사 및 인천항시설관리센턱 직원들이 전기차 관련 화재 대응 교육을 받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훈련과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남인식 안전관리실장은 “전기차 화재는 일반 화재와 달리 진화가 어렵고 빠르게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 훈련을 통해 항만 구성원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이용객 안전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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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비대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개인) 내 탑재된 보안 플랫폼 ‘i-ONE 가드’에 ‘인공지능(AI) 피싱 문자 진단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AI 피싱 문자 진단 서비스’는 i-ONE 가드의 자가 진단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다. 모바일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고객이 자신의 스마트폰 내 보안 위협을 스스로 진단하고 각종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i-ONE 가드’는 실시간 악성코드, 악성 앱 탐지 및 차단 기능 등을 제공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 고객이 수신한 의심 문자(SMS, 카카오톡 등)의 내용을 복사해 앱에 붙여넣기만 하면 AI가 실시간으로 문자의 패턴과 내용을 분석해 위험 여부를 즉시 알려준다.특히 문자에 포함된 URL 주소까지 함께 분석해 악성 사이트 접속으로 인한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정보보안 전문 기업 안랩과 협업해 AI 기반의 차별화된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기업은행은 "최근 각종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문자 피싱 시도가 급증하고 있다"며 "고객이 스스로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AI 기반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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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항공안전기술원, 드론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드론 종사자 안전 세미나’ 기념촬영 [출처=항공안전기술원]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항공안전기술원 드론인증센터’에서 ‘드론 종사자 안전 세미나’를 진행했다. 드론 안전 비행 기반 마련 및 안전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날 세미나에는 드론 제작자 및 관련 업계(정비업체, 조종사, 유통·판매자 등),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항공우주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드론 안전 및 사고 예방, 드론 산업 정책 및 개발, 드론 안전성 인증 총 3개 세션으로 구성해 드론 분야의 주요 이슈를 폭넓게 다뤘다.첫 번째, ‘드론 안전 및 사고 예방’ 세션에서는 드론 사고 전문가(드론 분야 사고조사관 및 사고조사팀장)의 발표를 통해 드론 사고의 위험성 및 최근 사고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드론 사고의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향성을 안내했다.인적 요인 관련 사고 사례와 드론의 사고 조사 절차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업계 종사자들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뒀다.▲ 항공안전기술원, 드론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드론 종사자 안전 세미나’ [출처=항공안전기술원]두 번째, ‘드론 산업 정책 및 개발’ 세션에서는 드론 기술 발전에 따른 드론 산업 정책 변화, 신기술 접목 사례, 전파 적합성 관련 규정 등의 내용 전파를 통해 산업 전반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기체 개발자 입장에서의 개발, 인증 과정의 어려움과 지식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개발 사례와 전파 인증과 관련한 규정 설명을 통해 드론 안전관리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또한 ‘드론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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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농협중앙회, 범농협 임직원 대상 고강도 청렴교육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일(월) 농협 본관에서 범농협 팀장 이상 853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강도의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범농협 임직원들의 윤리·청렴의식 개혁을 위해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을 초청해 △사례로 알아보는 반부패 법령 △갑질·성희롱 예방교육 △청렴하고 깨끗한 농협 구현을 위한 자세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농협중앙회는 주요 회의 시 윤리교육 의무 실시, 청렴·윤리 대면교육 확대 등을 통해 청렴 농협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강도의 청렴교육 및 개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은 금차 교육을 통해 △투명한 조직문화 형성 및 대국민 신뢰도 회복 △윤리경영을 위한 사무소장들의 행동기준 재확립 및 청렴의식 내재화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로 사고발생 사전차단 등 농협의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에 모든 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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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 사옥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금융사기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FDS AI 콜봇 시스템’을 운영한다. FDS는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말한다.2024년 인공지능(AI) 기반 FDS를 구축한데 이어 2025년에는 FDS에 AI 콜봇까지 도입하며 금융사기 예방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한 것이다.피싱을 비롯한 금융사기 수법이 빠르게 진화하는 상황에서 이상거래 탐지부터 고객확인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했다. 2025년 9월부터 FDS AI 콜봇 1차 오픈했다.카드실물 거래 기반 국내·해외 이용의 이상 여부를 AI콜봇이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운영한다. 전화 모니터링 미수신 고객에 대한 인바운드 응대까지 AI가 담당한다.모니터링 요원이 직접 개입하지 않아도 되는 기본 확인 영역을 자동화했다. 이번 11월 정식 오픈에서는 장기카드대출 고객 등 보이스피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하는 피해사례를 안내하는 AI콜봇을 적용했다.또한 사고발생 시 빠른 사후조치를 위해 분실신고 및 재발급, 사고보상 접수로 자동연결 되는 기능을 추가해 대응 범위를 넓혔다.이번 AI 콜봇 도입은 모니터링 요원의 업무를 단순 대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사람과 AI콜봇의 역할 분리’를 통해 사고예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AI 콜봇은 대량의 일상적 거래를 광범위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어 위험 징후를 보다 넓은 범위에서 신속하게 포착할 수 있다.모니터링 요원은 보이스피싱 등 신종 금융사기 피해자 특성인 불안·은폐·가스라이팅 등 감성적 요소를 대화로 해소하며 복잡하거나 정황 판단이 필요한 고위험 거래를 집중적으로 확인함으로써 고객 피해를 심층적으로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금융사고는 사후 복구보다 사전 차단이 훨씬 중요하다”며 “향후 모델 정교화 및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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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KB국민은행과 보이스피싱으로 부터 국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업무협약 체결 [출처=LG유플러스]LG유플러스(대표이사 홍범식)에 따르면 2025년 11월26일(수)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KB국민은행 본사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포함한 양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양사는 AI 통화앱 ‘익시오(ixi-O)’를 활용해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탐지하고 국민 금융피해를 예방하고자 손을 잡았다.이번 협약은 통신사와 금융사가 긴밀히 협력해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신종 사기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사는 익시오 서비스를 통해 탐지된 피싱 의심 패턴과 금융권 이상거래 데이터를 연계해 피싱 시도 실시간 탐지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조기 대응 등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이후 실제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경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2025년 8월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싱 의심 데이터를 경찰청과 공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는 AI 통화앱 ‘익시오(ixi-O)’의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 △ 악성앱 설치여부 분석 △위험 URL 접속 여부 분석 등을 통해 확보한 보이스피싱 의심 데이터를 KB국민은행과 공유한다. 또한 추가로 탐지되는 이상 활동도 꾸준히 모니터링해 고객이 실제 금융 피해를 입기 전 먼저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KB국민은행은 LG유플러스로부터 피해의심 고객 정보를 공유받아 이를 자체 금융 보호 시스템과 연동해 즉시 모니터링하고 보이스피싱 피해가 의심될 시 계좌 지급 정지 등 고객 보호 조치를 시행한다.이번 협약으로 KB국민은행의 알뜰폰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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