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국가재무관리청(NTMA), 2026년 7월9일 2036년과 2055년에 만기가 되는 국채 €12억5000만 유로 판매
정부, 저금리 시대는 저물었기 때문에 향후에는 부채에 대해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 아일랜드 국가재무관리청(NTMA) 로고
아일랜드 국가재무관리청(NTMA)에 따르면 2026년 7월9일 2036년과 2055년에 만기가 되는 국채 €12억5000만 유로를 판매했다.
수익률은 3.2%에서 3.8%로 책정됐다. 총 100~140억 유로를 펀딩할 계획이었는데 이제 95억유를 확보했다. 정부는 저금리 시대는 저물었기 때문에 향후에는 부채에 대해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년 기준 NTMA는 85억 유로를 빌렸는데 2024년 25억 유로에 비해 급증했다. 2025년 기준 국채 이자율은 3.08%를 기록했다.
30년 만기 국채의 이자율은 3.15%로 조사됐다. 2025년 기준 국가부채는 총 2100억 유로로 증가했다. 하지만 전체 국가부채에 부담하는 이자율은 평균 1.5%로 낮은 편이다.
NTMA는 아일랜드의 국채는 유럽 국가 중에서 가장 장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국채가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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