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2
" 주도"으로 검색하여,
11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1-09▲ 1월6일 CES K-water관 현장스케치(기념사) [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화)부터 9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국내 물 기업 21개 사와 동반 참가한다.이번 CES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쌓아 온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민간 기업들의 혁신이 함께 어우러져 인공지능(AI) 물관리를 주도하는 K-물 산업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AI는 국민의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 분야의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물 산업 현장에서 AI 물관리 혁신을 선도해왔다.AI 정수장, 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등 물관리 전반에 AI를 적용하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다. 해외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국내에서 홍수 대응에 효과를 보인 물관리 디지털트윈 기술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에 이어 미국 시장 진출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CES 2026에서는 이같이 검증된 기술을 중심으로 물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AI 기반 물관리 혁신 기술을 보유한 민간 기업들도 대거 참여한다. 참가기업에는 CES 최고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 7곳(둠둠, 스텔라비전, 리바이오, 모빌리오, 젠스, 하이랩, 화우나노텍)이 포함돼 있으며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물관리 현장 대응의 안정성을 높이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1월6일 CES K-water관 현장스케치(단체) [출처=한국수자원공사]참가기업 가운데 ‘둠둠’은 수면에서 드론이 자동으로 물을 채수하고 수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술로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또한 혁신상을 받은 ‘스텔라비전’은 위성 영상을 활용해 광범위한 지역의 홍수·가뭄·누수 등을 조기에 감지하는
-
▲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각 부문 임직원들에게 부문별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DS부문·DX부문 신년사를 각각 발표했다.다음은 전영현 DS부문장과 노태문 DX부문장의 신년사 요지다.□ 전영현 DS부문장 신년사 요지◇ DS,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전례없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연구개발(R&D), 제조, 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 파운드리 사업은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회를 성과로 이어가자.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이다.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자.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자. 환경과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어떤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새해에도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 노태문 DX부문장 신년사 요지◇ DX,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DX부문의 모든 디바이
-
2025-12-29▲ 주택도시보증공사 로고 [출처=주택도시보증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에 따르면 기획·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ESG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본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ESG 기반의 공급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HUG는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예산을 투입하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한국사회투자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특성과 경영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ESG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유도했다.수행기관으로 참여한 한국사회투자는 HUG의 사업 방향과 지원 취지에 따라 전문 컨설팅을 수행했다. 이번 사업은 ESG 경영 선도라는 HUG의 경영 전략을 중소기업 현장에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과 강화되는 ESG 규제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특히 주목할 점은 HUG의 세심한 지원 정책이다. HUG는 참여 기업들이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기술 자료 임치 지원 제도’를 본 사업과 연계해 운영했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ESG 경영 고도화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컨설팅 수행 과정에서는 HUG의 지원 방향에 맞춰 한국사회투자가 자체 개발한 정밀 진단 모델 ‘ESG Plus®’가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사업
-
2025-12-29▲ 허태수 GS 회장 [출처=GS그룹]GS그룹(회장 허태수)에 따르면 2025년 12월29일(월) 허태수 회장의 2026년 신년 경영 메시지를 전했다. 허 회장은 2026년 역시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위기 돌파의 출발점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허 회장은 “지난해는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가속화되고 AI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경영 환경 전반이 어느 때보다 녹록지 않았다”며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허 회장은 “저유가 기조와 수요 둔화 가능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에너지·화학 산업을 둘러싼 구조적 변화 역시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지켜내지 못하면 어떤 미래도 담보할 수 없는 만큼, 주도적으로 변화에 대응해 수익성을 유지하고 리스크에 대비한 치밀한 실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분명한 기회가 존재한다고 짚었다. 허 회장은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의 구조적 증가와 에너지 전환, AI·반도체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인구 구조 변화는 새로운 사업 지형도를 형성하고 있다”며 “에너지와 인프라, 운영 역량을 두루 갖춘 GS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다양한 연관 사업 기회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그룹이 보유한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집한다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허 회장은 새해를 ‘AI 비즈니스 임팩트’를 본격적으로 가시화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그간 각 현장에서 진행해 온 인공지능(AI) 활용 시도를 구체적인 사업 혁신과 수익 창출로 연결해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
2025-12-26▲ 한화시스템,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 운용 개념도 [출처=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937억 규모(VAT 제외)의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Allied Korea Joint Command Control System) 성능 개량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했다.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는 한반도 전역에서 한미 연합작전에 대한 지휘·통제를 수행하는 핵심 체계로 2015년 처음 전력화됐다.그러나 시스템 운영·보안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전작권 전환과 연합지휘구조 변화에 따른 기술 고도화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단순 성능 개선이 아닌 체계 전면 재개발이 결정됐다.지휘통제체계는 군 지휘관이 임무에 따라 부대의 운용을 지시하고 통제하는 데 필요한 시설 및 장비를 의미하며 한화시스템은 한미 연합작전을 총괄하는 핵심 지휘통제체계의 재구축 사업을 도맡게 됐다.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둔 현시점에서 한국군 주도의 연합전술을 지원하는 최초의 인공지능(AI) 지휘체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능 개량되는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상황 분석 및 자동화 의사결정 지원 △클라우드(CLOUD) 기반 서버 구축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데스크톱 가상화) 적용 등 다양한 최신 ICT 기술이 폭넓게 활용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휘통제체계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국내 첫 사례다. 전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가 신속하게 수집·처리함으로써 운용자의 업무 수행 시간을 크게 단축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정보 분석부터 계획 수립에 이르기까지 지휘 결심의 전 과정에 AI 기반 지능형 서비스가 제공돼 지휘관의 보다 정확한 판단을 지원한다.국방 지휘통제체계는 각종 통신 및 데이터 연동이 핵심인 만큼 보안성 강화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방산 사이버 보안 및
-
2025-12-08▲ NICE 본사 전경 [출처=NICE평가정보]NICE그룹(회장 김원우)에 따르면 2026년 임원 승진과 이동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한 NICE홀딩스 김원우 사장은 최대주주로서 그룹 디지털전략 수립과 실행을 주도해왔으며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서 승진 인사에 포함됐다.그룹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장 승진NICE홀딩스△김원우◇ 대표이사 내정NICE디앤알△상무 남영민NICE디앤에스△상무 김윤종IONPAY△상무보 한승훈◇ 승진NICE홀딩스△전무 신종철△상무보 신동진NICE평가정보△부사장 김종윤△전무 박준수△상무 김병욱, 신동준△상무보 유승오, 정혜욱, 진성호NICE신용평가△상무보 한상훈아인스미디어△전무 이세욱NICE인프라△상무 백석주NICE CMS△상무보 하진호NICE정보통신△전무 이동진, 조인혜△상무 남경준△상무보 김보현, 백승길, 이창희KIS정보통신△상무보 이병남NICE디앤비△상무 안정기△상무보 김형철, 주유종NICE신용정보△상무보 임준NICE디앤알△상무보 정재훈NICE피앤아이△상무보 구본욱, 윤정욱OKPOS△상무 류정욱, 이원희NICE투자파트너스△전무 유승철◇ 전보NICE정보통신△상무 이익중NICE CMS△상무보 서홍배NICE디앤에스△상무보 박호선, 황철현
-
2025-12-01▲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2월 초부터 서비스 참여 고객을 모집하고 12월 말 제주도에서 V2G(Vehicle to Grid)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 9월 제주툭별자치도와 맺은 ‘그린수소 및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V2G는 전용 양방향 충전기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를 충전할 뿐만 아니라 전기차에서 전력망으로 전력을 공급해 전기차를 전력저장장치로 활용하는 기술이다.V2G는 전기차·충전기·전력망 간 상호 통신을 기반으로 전력 수요·공급 상황과 전력 가격 등을 고려해 최적의 충·방전 시점과 전력량을 결정하는 방식이다.전력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고 가격이 저렴한 시간대에는 차량이 전력을 충전하고 전력 수요와 가격이 높은 시간대에는 전기차의 남은 전력이 차량에서 전력망으로 방전된다.전기차 배터리를 전력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V2G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는 △현대차·기아가 전반적인 사업 운영과 V2G 기술 검증 △현대엔지니어링이 충전 서비스 분석 및 고도화 방안 수립 △제주도청이 관련 조례 및 제도 개선 △한국전력이 전기차와 배전망의 연계 역할을 맡는 등 민관 합동으로 추진된다.현대차그룹은 이번 V2G 시범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전력의 불균형한 수요 공급을 조정해 전력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아울러 풍력과 태양광 발전 비중이 높은 제주도의 특성상 낮에 과공급된 잉여 전력을 전기차가 흡수하고 밤에 다시 전력망에 공급할 수 있어 재생에너지의 활용도와 경제성도 높일 수 있다.시범 서비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아이오닉 9이나 EV9을 소유하고 자택이나 직장에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어야 한다.12월 초부터 제주도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모받아 12월 말부터 총 55대 규모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현대차
-
2025-12-01▲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2공장 조감도 [출처=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에 따르면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하반기 공급망 안정화 선도 사업자’에 전선 업계 최초로 ‘해저케이블’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다.지정 기간은 선정일로부터 기본 3년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해저케이블 공급망 안정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공급망 안정화 선도 사업자’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산업의 자립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급망의 안정화를 주도하는 기업을 선정해 재정·금융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대한전선은 이번 선정의 배경으로 해저케이블 생산 및 시공 역량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투자와 이를 통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공급망을 안정화한 점 등을 꼽았다.해저케이블은 에너지 전환의 핵심인 해상풍력 발전의 필수 구성 요소로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개별 프로젝트의 적기 추진은 물론 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의 성장에도 제약을 초래할 수 있다.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국내 해상풍력 시장이 2030년까지 약 14기가와트(GW)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한전선의 공격적인 투자와 기술 확보는 해저케이블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주요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실제로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수요 확대 및 공급 부족에 대비해 2020년 해저케이블 사업 본격화를 선언하고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 건설과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CLV(Cable Laying Vessel) 팔로스(PALOS) 확보, 전문 시공 법인 인수 등의 투자를 단행하며 턴키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그 결과 영광 낙월 해상풍력, 안마 해상풍력 등 국내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해저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640kV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 2공장을 건설했다.동시에 HVDC 포설선 확보를 검토하는 등 국가 핵심 과제인 ‘서해안 에너지
-
2025-11-26▲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11월25일(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로 부사장, 상무, 펠로우(Fellow), 마스터(Master)를 임명했다. 부사장 51명, 상무 93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6명 등 총 161명을 승진시켰다. 2024년 11월 기준 부사장 35명, 상무 92명, 마스터 10명 등 총 137명 대비 24명 늘어났다.산업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로봇,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미래 기술을 이끌 리더들을 중용했다.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주요 사업 분야에서 경영 성과를 창출한 인재들을 승진시키며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견지했다. 또한 두각을 나타내는 젊은 인재들을 과감히 발탁, 세대교체를 가속했다.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돌파할 차세대 경영진 후보군 육성을 지속했다. 미래 사업 전략을 신속하게 실행하기 위해 AI·로봇·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성과 창출을 주도하고 역량이 입증된 인재를 등용했다.▷DX 부문 Samsung Research Data Intelligence팀장 이윤수 부사장(50세)이윤수 부사장은 Data 기반 신기술·Biz 모델 개발 성과를 창출한 Data 지능화 전문가다. 개인화 Data 플랫폼에 Galaxy를 적용하고 AI 서비스의 GPU 최적화를 주도하고 있다.▷DX 부문 MX사업부 Language AI Core기술개발그룹장 이성진 부사장(46세)이성진 부사장은 다년간 LLM 기반의 생성형 AI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해 온 전문가다. 딥러닝 모델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LLM 기반 대화형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DX 부문 MX사업부 스마트폰개발5그룹 최승기 상무(48세)최승기 상무는 다년간의 Hardware 상품화 개발 경험 및 회로 설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Fold7 초슬림/초경량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
▲ KB국민카드, 제주 워케이션 활성화 이벤트 실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청과 손잡고 제주도로 워케이션을 떠나는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을 담아 2025년 3번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제주도 내 외식·숙박업종 가맹점에서 2만 원 이상 이용 시 최대 1만 원 캐시백2025년 12월12일(금)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제주 워케이션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행사기간 중 KB Pay 또는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 BC, 선불카드 제외)로 제주도 외식과 숙박 업종 가맹점에서 1건당 2만 원 이상 현장 결제 시 2000원 캐시백을 행사기간 중 최대 5회(1만 원) 제공한다.행사 기간 중 제주도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워케이션센터인 ‘아일랜드 워크랩 제주’를 방문해 워케이션 참여를 인증하면 제주도 지역화폐 ‘탐나는전’ 지류 상품권 1만 원도 수령할 수 있다.◇ 워케이션 희망 직장인들을 위한 제주도에서 준비한 다양한 혜택제주도는 사전 협약 된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공형 워케이션센터인 아일랜드 워크랩(제주, 서귀포)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최소 1주일부터 최대 2개월까지 이용 신청 가능하며 아일랜드 워크랩 신청은 ‘제주워케이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또한 제주도에서는 워케이션 중 제주도의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여가 체험비 최대 5만 원과 왕복 항공권 비용 최대 10만 원 등 1인 최대 3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행사 세부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 제주워케이션 홈페이지, KB Pay에서 확인가능하다.한편 워케이션(Workc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경험하면서도 업무를 함께할 수 있어 최근 큰 관심을 끌고 있다.제주도는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문화적 자산 덕분에 2023년 11월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직장인을
1
2
3
4
5
6
7
8
9
10
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