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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MG희망나눔 CI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MG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이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교육 확대 및 안전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한 ‘어린이 안전교육(이하 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위험상황을 판단해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다양한 체험 주제를 준비해 지역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안전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교육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환경인 도서·산간·벽지 및 인구감소 지역 등을 대상으로 총 10회 교육(전남, 강원, 충북, 경북, 충남, 충남, 경남 등)을 진행해 약 1600명(지역별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세이프 히어로즈는 △필수 주제(완강기, 화재대비, 지진피해, 교통안전) △선택 주제(수상안전, 항공안전, 감염질환 예방, 소화기, 심폐소생술 등) 2가지로 구성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재난·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스스로 안전 행동을 익히고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교육이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새마을금고재단에서는 추가적으로 ‘어린이보행안전키트(가방안전커버, 전조등·후미등, 신변보호기 등으로 구성)’를 맞춤형으로 제작 및 배포하여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앞으로도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와 상부상조’의 철학을 바탕으로 복지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 위험을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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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동아제약, 소화 기능 강화한 ‘베나치오 프로액’ 리뉴얼 [출처=동아제약]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에 따르면 소화 기능을 강화한 베나치오 프로액을 리뉴얼 출시했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 육계, 건강, 진피, 감초, 현호색, 회향 등 전통 생약 성분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 성분을 추가해 밀가루와 육류 중심 현대인의 식습관에 최적화된 복합 소화 불량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새롭게 추가된 ‘산사’는 동의보감 등 전통 의서에 기록된 대표적인 소화 생약이다. 오랜 기간 소화기 질환 치료에 널리 활용돼 왔다. ‘UDCA(우르소데옥시콜산)’는 지방 분해와 흡수를 촉진해 소화 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다.패키지 디자인은 성분 리뉴얼과 액상 제형의 장점을 강조하기 위해 그린과 블루 컬러를 조합해 시원하게 내려가는 소화 과정을 청량한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동아제약은 "현대인의 변화된 식습관에 맞춰 소화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베나치오 프로액에 UDCA와 산사를 추가해 소화 기능을 한층 개선했다"며 "리뉴얼된 베나치오 프로액 한 병으로 다양한 소화 불량 증상을 빠르고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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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인도네시아 국영에너지기업 페르타미나(Pertamina)에 따르면 2018년 10월 지진피해로 복구작업인 한창인 팔루(Palu)에 액화석유가스(LPG) 5040통을 수송했다.수송수단은 LPG상륙선(Landing Craft Tank, LCT)이며 LPG통은 1통당 3kg짜리다. 항로는 최대 유전지대 개발지역인 발릭파판(Balikpapan)에서 출발해 46시간만에 팔루항에 도착했다.이번 지진은 7.5 규모의 강진과 쓰나미까지 강타한 대재해였다. 공식집계 사망자만 1000명을 넘어섰고 주택 및 사회간접자본 등 관련 시설물 피해도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페르타미나 경영진은 팔루지역에서 운영되던 정유시설(보관, 송유관 등)이 파괴돼 주민들의 기본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결국 시설보수와 병행하면서 직접 액화석유가스를 지원하게 된 것이다.현재는 유지보수팀이 파견돼 팔루지역의 정유보관소 및 수송스테이션 대부분을 복구한 상태다. 곧 팔루 외에도 인근 피해지역인 동갈라, 시기, 포소 등에도 액화석유가스를 공급할 수 있다.페르타미나는 과거에도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었던 이 지역에 액화석유가스 공급 및 기타 이재민 지원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이러한 행동이 공공이익을 우선하는 국영기업다운 모습이라고 판단된다.▲페르타미나(Pertamin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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