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카라칼팍스탄"으로 검색하여,
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17-12-27우즈베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2018년부터 카라칼팍스탄 지역 면화생산에 사용되는 부지 1만5000헥타르 가량을 고추재배에 활용할 예정이다.면화의 국제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낮은 것이 주요인이다. 고추를 재배할 경우 헥타아르당 2000만~2700만 숨 정도를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이는 면화 수익보다 몇배나 높다.인도네시아보다 더 매운 고추를 생산해 글로벌 기준에 맞춰 수출하려는 것이다. 이번 조치와 같은 맥락에서 아랄해 지역 등에서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작물의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현재 카라칼팍스탄의 면화는 파종에서 수확까지 장기간이 소요되지만 고추를 재배하면 60~80일 내에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부청사(출처 : 정부 홈페이지)
-
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팍시멘트(Karakalpak Cement)에 따르면 카라칼팍스탄지역 Karauzyak구에 새로운 시멘트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US$ 4000만달러이며 연간 생산능력은 12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프로젝트는 총 3단계로 나눠 진행된다.첫번째 단계는 최근 시작됐으며 17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진행된다. 두번째 단계는 2017년말까지 완료될 예정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작업이 포함된다.최종 단계는 2018년 완료될 예정이며 70만 톤에 달하는 생산용량이 확대된다. 1~2단계에서는 수직가열로(vertical furnace)를 활용한다.▲카라칼팍스탄 지역(출처 : 구글맵)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