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정부, 2018년부터 면화생산 부지를 고추재배에 활용할 예정
면화의 국제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낮아짐에 따라 전환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2018년부터 카라칼팍스탄 지역 면화생산에 사용되는 부지 1만5000헥타르 가량을 고추재배에 활용할 예정이다.
면화의 국제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낮은 것이 주요인이다. 고추를 재배할 경우 헥타아르당 2000만~2700만 숨 정도를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이는 면화 수익보다 몇배나 높다.
인도네시아보다 더 매운 고추를 생산해 글로벌 기준에 맞춰 수출하려는 것이다. 이번 조치와 같은 맥락에서 아랄해 지역 등에서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작물의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카라칼팍스탄의 면화는 파종에서 수확까지 장기간이 소요되지만 고추를 재배하면 60~80일 내에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청사(출처 : 정부 홈페이지)
면화의 국제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낮은 것이 주요인이다. 고추를 재배할 경우 헥타아르당 2000만~2700만 숨 정도를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이는 면화 수익보다 몇배나 높다.
인도네시아보다 더 매운 고추를 생산해 글로벌 기준에 맞춰 수출하려는 것이다. 이번 조치와 같은 맥락에서 아랄해 지역 등에서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작물의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카라칼팍스탄의 면화는 파종에서 수확까지 장기간이 소요되지만 고추를 재배하면 60~80일 내에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청사(출처 :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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