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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농협중앙회, 연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4일(수) 범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와 지역사회공헌부 직원들은 출근길 임직원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가래 떡과 커피를 나누어주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더불어 농협에서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지역별 릴레이 홍보 캠페인과 농협 앱(올원뱅크, 콕뱅크), 영업점 사이니지, 자동화기기 등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제 및 농축산물 답례품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또는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적립된 기부금은 지자체의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활용되고 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혜택과 기부금액의 30퍼센트(%) 상당의 지역 농축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이광수 상무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농촌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업인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다”며 “세액공제 혜택과 농축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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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국가대표 남자 유도팀이 1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운영된 농협 행복미(米)밥차에서 아침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목)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선수촌에서 ‘행복미(米)밥차’를 운영했다.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단의 건강한 에너지 관리를 돕고 고품질 우리 쌀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다.행복미(米)밥차는 농협이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밥차 캠페인으로 사연을 선정해 매월 3곳을 찾아간다.(www.행복미밥차.com 참조)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올림픽을 앞두고 막판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이 활력을 찾고 건강한 식습관을 다질 수 있도록 ‘아침밥 먹기’를 독려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농협은 국가대표 선수와 관계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밥 영양샌드와 식혜를 제공했다. 다가오는 올림픽에서의 금빛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한편 농협은 2025년 6월 대한체육회와 업무협약 체결 이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급식지원센터에 식자재(햅쌀, 김치, 고춧가루)를 지원하는 등 아침밥 먹기 운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아침밥은 하루의 집중력과 회복력을 좌우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며 “대한민국 선수들이 아침 밥심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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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F, 서식지 보전 캠페인 ‘애니스테이’로 2025 대한민국 광고대상 2관왕(박민혜 한국WWF 사무총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제일기획팀) [출처=WWF]세계자연기금(WWF)에 따르면 멸종위기동물 서식지 보전 캠페인 ‘애니스테이(ANISTAY)’가 ‘2025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PR 부문 대상과 공익광고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숙소 예약이라는 일상적인 행동을 보전 활동 참여로 전환한 창의적 접근이 대중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애니스테이는 까막딱따구리, 꿀벌, 바다거북, 반달가슴곰, 수달 등 국내 대표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WWF의 보전 캠페인이다. 생물다양성과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이번 수상 캠페인은 WWF가 숙박 예약 플랫폼 야놀자와 협업해 진행한 ‘국내 멸종위기종 서식지 가상 예약’ 프로젝트다.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실제 서식지를 숙소처럼 구현해 소개하고 동물들이 직면한 서식지 파괴와 기후변화 등을 실제 예약 페이지 방식으로 전달했다.이용자가 국내 멸종위기 야생동물 282종을 상징하는 2820원 또는 2만8200원을 후원해 동물들의 가상 숙소를 예약하면 해당 금액은 WWF의 멸종위기종 보전 활동에 사용된다.WWF는 애니스테이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멸종위기종 및 서식지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국내에서는 △광릉숲 까막딱따구리 교육 등 인식 제고 활동 △한강·무등산 수달 서식지 조사 및 복원 △제주 바다거북 서식지 보호를 위한 쓰레기 수거 △충남 가로림만 점박이물범 모니터링·해양쓰레기 수거 △인천 남동유수지 등 전국 저어새 모니터링 및 갯벌 정화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박민혜 한국WWF 사무총장은 “멸종위기종 보전은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고 이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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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타바스코® 브랜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타바스코 ® 브랜드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로컬 레스토랑과 협업해 ‘Add a Kick at SEONGSU’ 캠페인을 진행한다.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캠페인은 2023년 10월 진행했던 '성수 피자 페스타'에 이은 성수 지역 2번째 협업 프로젝트다.피자 레스토랑 8곳과 협업했던 성수 피자 페스타와 달리 이번에는 총 6가지 타바스코 ® 소스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레스토랑을 선정해 콜라보 메뉴를 선보인다.특히 △피자 △멕시칸 △굴 △아시안 △양식 등 타바스코 ® 소스와 궁합이 좋은 기존 메뉴는 물론 △칵테일 △젤라또 등 새로운 카테고리의 매장까지 참여해 더욱 이색적이고 폭넓은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성수 로컬 매거진 채널 '성수교과서'를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제레박'과 협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시도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타바스코 ® 소스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뚜기 타바스코® 브랜드 [출처=오뚜기]'Add a Kick at SEONGSU’ 는 12월1일(월)부터 14일(일)까지 약 2 주간 진행된다.오뚜기 관계자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성수동 로컬 레스토랑과 함께 타바스코 소스의 다양한 활용도를 선보이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타바스코 브랜드 제품의 다채로운 활용법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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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농협경제지주, 11월25일(화) 창원 88올림픽야구장에서 개최한 '안타는 밥심'캠페인 기부 전달식(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왼쪽 2번째),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1번째), 손성욱 NC 다이노스 본부장(4번째), 신민혁 NC 다이노스 선수(3번째))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1월25일(화) 경상남도 창원 88올림픽야구장에서 「안타는 밥심」 캠페인 기부 전달식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 류길년 경남지역본부장, NC 다이노스 손성욱 본부장, 신민혁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5 제15회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왕중왕전’ 경기 이전에 진행됐다.「안타는 밥심」 캠페인은 젊은 세대에게 아침밥 먹기 운동을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3월부터 NC 다이노스 선수단이 홈경기에서 안타를 칠 때마다 ‘한국농협 백미밥’ 1세트(6개입)를 적립한 바 있다.농협경제지주는 NC 다이노스 선수단의 시즌 홈경기 안타 수(593개)에 자체 기부(407세트)를 더해 마련한 ‘한국농협 백미밥’ 1000세트를 창원 관내 보육원·사회복지관, 창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등에 전달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보여준 NC 다이노스 선수단 덕분에 많은 분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는 “이번 기부 캠페인은 선수들의 노력과 팬 여러분의 응원이 모여 지역사회에 다시 돌아가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며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NC 다이노스는 지속가능한 나눔을 통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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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굿네이버스 경기지부는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아동학대 대응 기관 종사자 및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디지털 권리선언문’을 전개했다 [출처=굿네이버스 경기지부]굿네이버스 경기지부(지부장 문상록)에 따르면 2025년 11월21일(금)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아동학대 대응 기관 종사자 및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디지털 권리선언문’을 전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4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42.6퍼센트(%), 유·아동의 25.9%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분류됐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5%p, 0.9%p 상승한 수치다.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가 분석한 ‘2023년 아동·청소년 성범죄 유죄 판결문’에 따르면 전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4건 중 1건이 디지털 성범죄로 최근 4년간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5월 OECD가 발간한 ‘디지털 시대 아동의 삶’ 보고서에서는 디지털 기기가 학습·오락·정보 탐색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폰 과의존을 비롯해 각종 유해 콘텐츠 노출, 사이버 괴롭힘 등 중대한 위험을 동반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굿네이버스 경기지부는 이러한 디지털 위험과 역기능에 대응하고자 ‘디지털 권리선언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디지털 범죄, 개인정보 노출, 허위 정보, 알고리즘 편향 등 아이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겪는 문제를 알리고 국가와 사회가 함께 해결에 나서야 함을 강조했다.특히 아동 당사자들이 직접 외친 디지털 권리선언을 바탕으로 사회의 책임 있는 응답을 요청하는 데 의미를 뒀다.이어 아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아동이 안전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 △아동의 눈높이를 고려한 알 권리 보장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아동의 자율성 존중 △참여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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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일동제약그룹 걸음 기부 캠페인 취약 계층 아동 돕기 후원금 전달식(조수연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사업본부장(왼쪽 네 번째)과 일동제약그룹 임직원들)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홀딩스(대표이사 박대창 부회장)에 따르면 일동제약그룹의 ESG 경영과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4년에 이어 ‘걸음 기부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목표 달성에 따른 소외 계층 후원에 동참했다.일동제약그룹은 2025년 11월19일(수) ‘아동 학대 예방의 날’에 맞춰 10월20일(월)부터 한 달간 임직원들과 함께 스마트폰 만보기 앱을 활용한 ‘1억 보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는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 등 그룹 내 주요 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누적 합산 기준 총 1억2700만 걸음을 적립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환경과 에너지 문제 대응 측면에서 소나무 1760여 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1만1622킬로그램(kg)의 탄소 배출 저감 및 1만7780킬로와트시(kWh)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목표 달성에 따라 일동제약그룹은 사전에 세운 계획대로 11월20일(목)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글로벌 아동 권리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 측에 기탁했다.특히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조성·운영하는 ‘임직원 사회 공헌 기금’에서 출연한 1000만 원에 ‘매칭 그랜트 프로그램’을 통한 회사 차원의 기부금 1000만 원을 더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사회 공헌의 의미를 더했다.일동제약그룹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선돼야 할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관련 가치를 회사의 경영 방침과 운영 전략에 반영하고 있다.한편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문제 개선, 사회 공헌 및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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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새마을금고중앙회,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현장점검 및 캠페인 참여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11월18일(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남초등학교에서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현장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 어린이 약취·유인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전 국민 차원의 관심을 유도하고 어린이 스스로의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홍보 차원에서 마련됐다.11월21일(금)까지 각 지역별로 지자체, 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연계하여 전국 단위 캠페인이 운영된다. 관계기관 합동 현장 캠페인은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최훈 지도이사 등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이들은 아동보호구역, 안전지킴이집 등을 점검하고 하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호신용 경보기와 함께 어린이 보호제도, 안전수칙이 적힌 리플렛을 배부하며 어린이 스스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수칙 실천을 독려했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사회에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새마을금고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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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농협, 11월19일(수)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 전달식'을 열고 혈액암으로 5년째 투병 중인 가정에 성금 전달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19일(수) 충청북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 전달식」을 열었다. 혈액암으로 5년째 투병 중인 가정에 성금을 전달했다.전달식은 남보은농협이 운영하는 농촌 왕진버스 현장에서 진행됐다. 박순태 남보은농협 조합장, 최재형 보은군수 등이 참석해 환아 보호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전달된 성금은 범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900원 이상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2021년 10월 시작된 캠페인은 현재 약 2억5000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취약가정 환아 16명에게 총 1억9000여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일상 속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한편 농협은 이번 캠페인을 비롯해 △저소득층 환아 지원 △영농철 일손돕기 △재해 복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사회적 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성금을 전달받은 환아의 할머니는 “손주가 6년간 다섯 번의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으며 경제적 부담이 컸는데 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 어린 지원을 잊지 않고 손주를 건강하게 보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농협중앙회 김일한 지역사회공헌부장은 “많은 임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환아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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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인천항만공사·‘컨’운영사·운송협회·화물연대, 화물차 기사 대상 안전캠페인 공동 추진(인천항만공사 임직원이 화물차 기사에게 안전장갑 전달)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1월17일(월)부터 11월21일(금)까지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 4개소에서 화물차 기사 대상 현장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해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천컨테이너터미널, E1컨테이너터미널 등 ‘컨’운영사와 화물연대 인천지역본부, 인천광역시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가 함께 추진하는 활동이다.관계 기관은 캠페인 기간 각 터미널 게이트에서 화물차 기사를 대상으로 안전장갑 배포, 안전수칙 안내 및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화물차 기사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반영해 안전장갑을 제작·배포하며 장갑에 △야드 내 무단유턴·역주행 금지 △안전모, 안전조끼, 안전화 착용 등 현장에서 지켜야 할 핵심 안전수칙을 부착해 작업 과정에서의 안전의식을 높이도록 구성했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사장은 “화물차 기사들이 필요한 물품에 안전 메시지를 담아 전달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안전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안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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