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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랜드"으로 검색하여,
10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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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오후 10:11:37인도 글로벌 복합대기업 아다니(Adani)에 따르면 2019년 12월말까지 카마이클(Carmichael) 석탄광산 및 철로 프로젝트에 1만4498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카마이클 석탄광산은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Queensland)주에 위치해 있다. 2018년에도 퀸즐랜드(Qld)주 내 중요한 원자재 산업의 대표 광산으로써 1만개 이상의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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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오후 4:05:07오스트레일리아 비정부단체 퀸즈랜드자동차클럽(RACQ)에 따르면 연방정부에 연료가격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세 등 세금부담을 줄여줄 것을 촉구했다.일반 무연 휘발유가격은 1리터당 $A 137.6센트인데, 연방정부의 소비세 40.9센트, 상품서비스세(GST) 12.5센트가 각각 추가된다. 즉 137.6센트의 가격 중 53.4센트가 세금인 셈이다.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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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오후 2:04:44오스트레일리아 싱크탱크 TAI(The Australia Institute)에 따르면 2035년까지 채굴비용이 저렴한 광산이 개발되면서 기존 광산들에서 1만2400개의 일자리가 손실될 것으로 예측된다.광산기업 아다니(Adani)는 퀸즈랜드에서 대규모 광산을 개발하면서 1464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하지만 문제는 자동화로 인건비가 줄어들어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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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오후 6:04:58오스트레일리아 광산기업 오리존(Aurizon)에 따르면 정부산하 공기업 NAIF가 퀸즐랜드(Qld)주 갈릴리분지(Galilee Basin)에 철도건설을 진행하기 위한 자금 대출신청을 철회할 것으로 예상된다.오리존의 철회 결정은 또다른 광산기업 아다니(Adani)에게 큰 타격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갈릴리분지에서 새로운 탄광사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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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오후 3:00:22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자원협의회(Queensland Resources Council, QRC)에 따르면 2017년 퀸즐랜드주 LNG수출량은 2020만톤으로 전년 270만톤 대비 크게 증가했다. 중국이 최대 수입국으로 1160만톤을 수입했으며 그 다음으로 한국 400만톤, 일본 250만톤 등으로 집계됐다. 아시아 국가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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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오후 1:46:06인도 광산대기업 아다니(Adani)의 자회사 아다니오스트레일리아(Adani Australia)에 따르면 다우너(Downer)와 석탄합작벤처 프로젝트를 분할할 것으로 전망된다.해당 프로젝트는 퀸즐랜드주 중부 갈릴리분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아다니는 광산서비스 대기업 다우너와 분쟁을 종료하기 위해 A$ 26억달러의 계약을 취소했다.최근 퀸즐랜드 주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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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오후 3:13:18오스트레일리아 광산대기업 리오틴토(Rio Tinto)에 따르면 퀸즐랜드(Queensland)주 보크사이트광산에서 필요한 인력 100명의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케이프요크(Cape York) 반도의 보크사이트광산프로젝트에는 새로운 암룬(Amrun)광산도 포함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에는 광산업을 지원하는 가공공장, 댐, 도로, 저장시설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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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오후 2:38:15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 주정부에 따르면 2017년 8월 타운스빌 청년 4명 중 1명이 실업상태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타운스빌은 인도 광산회사 아다니의 본사가 소재한 도시다.아다니 오스트레일리아(Adani Australia)는 광산개발로 최소한 연간 1206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선전했지만 아직 고용이 증가했다는 소식은 없는 상태다. 아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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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오후 1:10:09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 주정부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주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 사건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최근 유명한 TV시사고발프로그램 Four Corners는 폐기물 처리업체가 1톤당 $A 138달러의 높은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퀸즈랜드주의 폐광에 쓰레기를 매립하고 있다고 밝혔다.뉴사우스웨일즈주의 북부지역으로 관련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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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오후 8:15:31오스트레일리아 우드사이드석유(Woodside Petroleum)에 따르면 퀸즐랜드에서 빅토리아까지 LNG파이프라인을 건설해 가스를 운송하는 것은 비경제적인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거리를 배로 운송하는 것에 비해 파이프라인 운송비가 3배나 더 많이 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요 소비도시인 시드니, 멜버른, 애들레이드 등에 운송터미널을 건설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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