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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효성중공업 본사 전경 [출처=효성중공업]효성중공업(대표이사 우태희)에 따르면 2026년 1월7일(수)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창원공장이 초고압 변압기 ‘누적 생산 10조 원’을 돌파했다.단일 공장에서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 원을 넘어선 것은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1969년 국내 최초 154킬로볼트(kV) 초고압 변압기를 개발해 생산에 나선 이래 2002년 초고압 변압기 누적 생산액 1조 원을 넘어섰다. 2014년 5조 원에 이어 2026년 1월 10조 원을 달성했다.◇ 독자 기술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전력시장서 경쟁력 입증효성중공업은 지난 50여 년간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전력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154kV와 345kV 초고압 변압기에 이어 1992년 세계 6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765kV 초고압 변압기를 독자 개발하며 초고압 전력기기 국산화를 이끌었다.또한 2022년 400kV 친환경 절연유 변압기를 개발 성공했고 최근에는 전압형 HVDC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 공급할 500kV HVDC 변환용 변압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효성중공업은 독자 기술력을 앞세워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2010년대 초부터 765kV 변압기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영국, 노르웨이 등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유럽 주요 송전시장에서도 400kV 변압기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글로벌 수주 확대에 힘입어 창원공장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초고압 변압기 단일품목 연간 수주 1조 원 이상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준 회장 '고객 신뢰와 최고 품질로 이룬 성과… 글로벌 시장 신뢰 굳건히 할 것'조현준 회장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 10조원 달성은 그간 쌓아온 고객의 신뢰와 ‘최고 품질’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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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대표 라면 브랜드 진라면이 '제 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부문 정부 시상 제도다.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며 소비자 검증을 포함한 공개 평가 체계로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오뚜기 진라면은 △체계적인 브랜드 경영 △지속적인 품질 혁신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는 단순한 제품 경쟁력을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온 점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오뚜기 마케팅실 차선웅 상무(우)와 산업통상부 임경섭 팀장) [출처=오뚜기]1988년 출시된 진라면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라면으로 자리매김하며 대표적인 국민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진(眞)’ 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통적이면서도 친숙한 맛,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 꾸준한 품질 관리와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라면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한편 진라면은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OTOKI TO ALL OVER THE WORLD’ 비전 아래 2030년 글로벌 매출 1조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진라면이 정부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 여러분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맛과 품질로 보답하며 더욱 사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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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농협 축산물도매분사, ’25년 사업이용 우수조합에 「안심축산판매 달성탑」 시상!(배방농협)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물도매분사(분사장 윤용섭)가 2025년 안심축산사업이용 실적 우수 농·축협 대상 「안심축산판매 달성탑」 시상에서 배방농협(조합장 이형기)과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이 수상했다.「안심축산판매 달성탑」은 철저한 위생·품질·안전관리를 통해 생산되고 판매하는 안심축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2025년 처음으로 도입됐다.농협미트센터(중부·수도권·호남·영남)를 통해 연간 50억 원 이상 매입한 농·축협을 우수 거래 조합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농협 축산물도매분사, ’25년 사업이용 우수조합에 「안심축산판매 달성탑」 시상!(순천농협) [출처=농협경제지주]2025년 첫 수상 조합은 사업실적 70억 원을 달성한 배방농협(조합장 이형기)과 50억 원을 달성한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으로 각각 2025년 12월18일(목)과 19일(금)에 시상했다.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농협 미트센터장과 지역본부 축산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인증 현판과 포상금을 수여했다.농협경제지주 윤용섭 축산물도매분사장은 “농협경제지주와 농·축협 간 계통 시너지를 바탕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안심축산물을 전국 하나로마트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축산물 유통체계 조성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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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품질인증서와 인증마크를 받았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서울특별시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수여식’에서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서와 인증마크를 받았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제도는 공공데이터의 품질 관리체계와 보유 데이터베이스(DB) 전반의 품질이 일정 기준에 적합한지를 심사해 우수기관에 품질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LX공사는 행정·공공기관 685개 기관 가운데 품질인증을 신청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심사에서 처음으로 품질인증을 획득하며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와 활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이번 품질인증은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값 관리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등 3개 부문, 18개 세부 항목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특히 LX공사는 공공데이터 값 관리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데이터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LX공사 어명소 사장은 “국민이 신뢰하고 국민의 수요에 부합하는 공공데이터를 제공해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데이터가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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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국가대표 남자 유도팀이 1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운영된 농협 행복미(米)밥차에서 아침밥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목)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선수촌에서 ‘행복미(米)밥차’를 운영했다.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단의 건강한 에너지 관리를 돕고 고품질 우리 쌀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다.행복미(米)밥차는 농협이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밥차 캠페인으로 사연을 선정해 매월 3곳을 찾아간다.(www.행복미밥차.com 참조)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올림픽을 앞두고 막판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이 활력을 찾고 건강한 식습관을 다질 수 있도록 ‘아침밥 먹기’를 독려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농협은 국가대표 선수와 관계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로 만든 밥 영양샌드와 식혜를 제공했다. 다가오는 올림픽에서의 금빛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한편 농협은 2025년 6월 대한체육회와 업무협약 체결 이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급식지원센터에 식자재(햅쌀, 김치, 고춧가루)를 지원하는 등 아침밥 먹기 운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아침밥은 하루의 집중력과 회복력을 좌우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며 “대한민국 선수들이 아침 밥심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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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 조달시스템의 개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조달청의 문제점을 지속 제기해왔기 때문이다.현재 조달청 납품 등록 및 인증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2개 기관에 조달청 출신인 전관이 장악하고 있어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 2개 업체는 정부조달마스협회,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를 말한다.이들 협회는 공공 조달시장의 사업자를 선정할 권한을 갖고 있다. 협회에 우수업체로 등록되면 금액 제한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해 가격 부풀리기, 탈세 등 부정부패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조달청은 공공 조달시장을 독점하며 공정한 경쟁을 막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이 세금이 특정 소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잘못 사용되고 있다면 근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특별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 구매하도록 강제...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어조달청의 단가계약은 규격별 가격(단가)을 미리 정해 수요기관이 필요할 때 해당 단가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조달청이 단가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에 등록한 물품의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지방자치단체는 의무 조달해야 한다.관련 규정이 그렇게 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조달청에서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강제함으로써 지자체와 정부부처는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계약·구매하도록 선택권 확대 필요우선 지자체의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조달 행정의 내부 경쟁력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다음으로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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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 조달시스템의 개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조달청의 문제점을 지속 제기해왔기 때문이다.현재 조달청 납품 등록 및 인증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2개 기관에 조달청 출신인 전관이 장악하고 있어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 2개 업체는 정부조달마스협회,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를 말한다.이들 협회는 공공 조달시장의 사업자를 선정할 권한을 갖고 있다. 협회에 우수업체로 등록되면 금액 제한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해 가격 부풀리기, 탈세 등 부정부패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조달청은 공공 조달시장을 독점하며 공정한 경쟁을 막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이 세금이 특정 소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잘못 사용되고 있다면 근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특별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 구매하도록 강제...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어조달청의 단가계약은 규격별 가격(단가)을 미리 정해 수요기관이 필요할 때 해당 단가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조달청이 단가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에 등록한 물품의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지방자치단체는 의무 조달해야 한다.관련 규정이 그렇게 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조달청에서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강제함으로써 지자체와 정부부처는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계약·구매하도록 선택권 확대 필요우선 지자체의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조달 행정의 내부 경쟁력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다음으로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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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농협경제지주, 참다래 소비촉진 할인행사 실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11일(목)부터 참다래전국협의회(회장 김임준)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참다래 소비촉진할인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다래 재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생산된 참다래(△골드 △그린 △한라스위트 △감황)를 팩당 1000원 할인 판매한다.2만팩 물량 소진 시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참다래는 국내 생산 키위를 외국산과 차별화하고 보호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으로 비타민, 식이섬유, 무기질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심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한편 참다래전국협의회는 1996년 주산지인 전남, 경남, 제주 소재 지역농협이 참다래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설립한 비영리단체다. 현재는 18개 지역농협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김임준 참다래전국협의회장은 “참다래는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샐러드, 카레 등 다양한 요리로도 즐길 수 있는 매력 만점인 과일이다”며 “우리 참다래를 많이 드시고 겨울철 건강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참다래의 우수한 품질과 효능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산지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국산 과일의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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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보 도 자 료▲ ‘2025년도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우수기업 인증식 기념촬영 (KB국민카드 김재관 사장(사진 오른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소비자보호지수(KCPI) 평가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맞추어 금융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소비자보호 체계 활동에 대해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인식을 측정해 금융소비자 신뢰 향상과 소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 활동을 장려하고자 개발됐다.KB국민카드의 상품 및 서비스를 경험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체감 만족도와 실제 민원, 불만, 피해사례를 조사한 결과 카드업권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특히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기업’선정 뿐만 아니라 3대 고객만족 조사기관(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모두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만족도 1위를 차지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KB국민카드는 고객의 의견을 신속하게 반영하는‘신속민원처리제도’와 고객패널단 ‘The Easy Talker’등 VOC(Voice of Customer) 기반의 경영 시스템을 확고하게 정착시켰다. 이러한 고객중심 문화는 금융소비자보호는 물론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까지 이끌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KCPI 4년 연속 우수등급 획득은 고객의 신뢰와 선택이 만든 성과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모든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환경을 제공하여 가장 신뢰받는 금융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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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김규영 전 효성 대표이사 [출처=HS효성]HS효성에 따르면 2025년 12월9일(화) 김규영 회장 선임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을 HS효성그룹의 회장으로 선임했다.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과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2명을 선임하는 등 총 10명의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김 전 부회장의 회장 선임에 대해 회사는 “HS효성 가족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고 누구든 역량을 갖추면 그룹의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조현상 부회장의 평소 지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집단지성을 비전으로 제시해 온 조 부회장은 “오너가 아니어도 가치를 극대화하는 준비된 리더가 그룹을 이끌어야 한다. 그것이 곧 가치경영이다”고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인사는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을 이끌어 갈 인재 △실적주의에 따라 회사 성장에 기여한 인사 △다양성에 기초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이라는 발탁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김규영 HS효성 회장 선임은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사로 평가된다. 늘 우리 곁을 지켜주는 거목과 같이 50여 년간 효성그룹을 지켜오며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리는 김규영 회장은 1972년 효성그룹의 모태 기업인 동양나이론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언양 공장장, 안양 공장장, 중국 총괄 사장, 효성그룹 CTO 및 기술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특히 스판덱스 개발을 포함한 섬유 기술 확립과 기술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2017년부터 8년간 효성그룹 지주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송성진 부사장은 현대 경영의 중요한 화두인 공급망 안정화와 물류사업을 도맡아 HS효성그룹의 도약에 기여하고 있다. 물류사업의 수장으로서 글로벌 사업과 해외 고객이 많은 HS효성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양정규 부사장은 HS효성의 주요 사업군 중 하나인 AI/DX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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