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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3월18일(수)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시장 진출을 기념하는 수출 선적식이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수출을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양곡(대표이사 강문규)이 2026년 3월18일(수)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첫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였다.초도 물량 10톤(t)을 독일로 수출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농협양곡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하를 기원하고 쌀 수출 확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농협양곡은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안동 양반쌀」 100t을 수출한다.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안동 양반쌀」은 7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로 선정된 프리미엄 쌀로 구수한 향과 단맛이 특징인‘영호진미’ 품종을 사용한다. 종자 관리부터 재배, 보관,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강문규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은 유럽에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첫 발걸음이다”며 “농협은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국산 쌀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쌀 수급 균형과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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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인도네시아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8월 국내 프리미엄쌀의 가격차가 최대 300%까지 벌어지면서 쌀 유통과 가격제도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현재 중급 및 고급으로 분류되는 쌀은 VUB종이며 통상 농부들로부터 1kg당 3500~4700루피아에 판매되고 있다. 문제는 이후 가공 및 유통단계에서 발생된다.곡물을 가공하는 정미소를 거치면서 1kg당 6800~7000루피아로 가격이 급등하고 이후 소매상에게 넘겨져 시장에서 1kg당 약 7300루피아대에서 판매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유통과정도 대부분 조달청(Bulog)으로부터 공급되는 경우다. 실제 농가로부터 소매상에게 전달되는 쌀 매입가는 7300루피아를 웃돌고 있다.특히 5~10kg 단위로 판매되는 고급쌀의 경우 판매가에 상당한 거품이 끼어도 알아차리기 어려운 실정이다. 고급쌀은 1kg당 2만6000루피아까지 오르기도 한다.더 큰 문제는 쌀상품에 대한 가격제도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게다가 최근 정부의 최고가격제(HET)와 같은 비현실적 제도의 등장으로 역효과까지 불러 일으켰다.시장전문가들은 지금처럼 쌀 공급이 어려운 시기에는 ▲투명한 유통과정 ▲가격책정 공개 등을 통해 시장거품을 제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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