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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에 따르면 업계 최초로 보험금 청구권 신탁을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보험금 청구권 신탁은 보험 고객이 사망보험금 청구권을 미리 신탁회사에 맡겨 고객 유고 시 유가족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는 신탁 상품이다.고객이 생전 희망하는 방식으로 사망보험금을 분배하도록 설계해 가족 간 분쟁을 줄이고 유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도울 수 있다.또한 수익자가 미성년자·장애인 등 보호가 필요한 경우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신탁관리인을 사전 지정해 수익자의 이익 침해를 예방할 수도 있다.기존에 가입을 원하던 고객은 고객센터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한화생명은 보험금 청구권 신탁에 대한 고객 관심이 증가하는 점에 착안해 고객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전 과정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보험금 청구권 신탁 비대면 가입은 신탁상품 소개를 희망하는 한화생명 고객을 대상으로 전속 신탁투자권유대행인이 보험금 청구권 신탁을 설계·권유한다.고객이 이를 확정 또는 수정한 뒤 가입 신청을 하면 한화생명 직원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최종 체결되는 방식이다. 이 모든 과정이 디지털 프로세스로 진행된다.2025년 9월 보험금 청구권 신탁 판매를 시작했으며 출시 3개월 만에 신탁 금액 700억 원을 돌파했다. 한화생명 보험상품 중 주계약 일반사망보장 3000만 원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한편 한화생명 상속연구소는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세대를 잇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2024년 출범했다. 보험금 청구권 신탁을 비롯한 복잡한 상속·증여, 가업승계 등 자산 이전·관리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라이프 솔루션’ 제공자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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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12월17일(수) 서울 영등포구 디모데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오렌지 산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자들)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목)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직원 봉사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2025년 임직원 봉사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다. 연말 성과공유회에는 한화생명 봉사단원과 협력기관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2025년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재순환’, ‘정신건강 증진’, ‘아동지원’, 장애인 이동권 향상’ 네 가지 사회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총 2008명의 임직원이 6738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정례 봉사활동으로는 폐장난감 업사이클링과 생태정원 가꾸기 등 환경보호 및 자원재순환 활동이 이어졌다. 아동지원과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또한 임직원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형 봉사를 확대해 아동 대상 클래스와 러닝 프로그램, 오디오북 제작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응원을 전했다.2004년 창단된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2023년부터 기업·기관·지역사회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방식을 도입해왔다. 2026년에도 환경과 건강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제해결형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봉사활동 참여자 20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5년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활동 성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들은 최상위 만족 요인으로 ‘봉사자 역할에 대한 성취감’, ‘편리한 참여 시스템’,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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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를 지원하는 신규 특약으로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특약은 ‘당뇨병질환 연속혈당측정기 비용지원’이다. 특약은 2025년 11월 출시한 ‘한화생명 H당뇨보험’에 탑재됐다.해당 특약은 당뇨병질환으로 진단받은 고객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를 사용할 경우 기기 비용을 연 1회 보험금으로 지원한다.‘배타적사용권’은 보험사의 신상품 개발 촉진을 위해 2001년 12월부터 도입한 제도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가 보험 상품을 독창성, 유용성, 진보성 등으로 평가한 후 독점 판매 기간을 부여한다.연속혈당측정기는 피부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24시간 동안 혈당 변화를 기록하는 개인용 의료기기다. 반복 채혈 없이 혈당 변동을 확인할 수 있어 최근 사용이 늘고 있으며 식사나 운동 및 약물 등에 따른 반응도 확인할 수 있어 일상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한화생명이 최근 5년간(2021~2025년) 당뇨병 관련 보험금 36만 건을 분석한 결과(11월 13일 한화생명 보도자료 ‘젊어지는 당뇨병, 더 길고 비싸졌다’)에서도 관리 필요성은 확인된다.당뇨병으로 보험금을 최초 청구한 고객 중 30·40대 비중은 27.3퍼센트(%)에서 35.4%로 증가했다, 발병 초기 2년 내 평균 의료비는 약 333만 원으로 고혈압 환자(약 242만원)보다 약 1.4배 높았다.한화생명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연속혈당측정기 처방을 보장에 연결한 예방 중심의 당뇨 관리 모델을 선보였다. 혈당 변동성이 큰 당뇨 환자의 관리 공백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보장으로 평가된다.한화생명은 11월 ‘한화생명 H당뇨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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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에 따르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외국인 FP의 자격시험 학습을 돕는 ‘AI 번역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출시했다.외국인 FP(보험설계사)가 모바일 기반의 AI(인공지능) 다국어 학습지원 서비스를 통해 자격시험을 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게 됐다.‘AI 번역 어시스턴트’는 한국어·중국어·베트남어 기반의 학습 영상을 제공하고 연습 문제와 모의고사까지 다국어로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AI 학습지원 서비스다.모든 기능은 모바일 기반으로 구현돼 외국인 FP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바로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FP가 자격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AI 번역 어시스턴트’를 실행하면 한국어로 제공되던 개념 학습 영상을 중국어·베트남어 더빙으로 시청할 수 있다.연습 문제를 풀 때는 AI가 제공하는 상세 해설을 통해 모국어로 먼저 개념을 이해하고 자동 오답노트 기능을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반복 학습할 수 있다.한화생명금융서비스 기준 외국인 FP는 1600여 명으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중국(1498명)과 베트남(71명) 등 특정 언어권 FP 비중이 높아 다국어 기반의 교육 환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한화생명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AI 번역 어시스턴트’를 통해 언어 장벽을 자연스럽게 해소하고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한화생명은 "AI 번역 어시스턴트는 외국인 FP의 자격시험 준비를 보다 수월하게 만들어 정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며 "다국어 지원이 확산하면 외국인 고객과의 상담 품질이 높아지고 현장 영업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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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종신보험 상품 불만족 요인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에 따르면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 시행에 맞춰 종신보험에 대한 고객 인식과 새로운 활용 가치를 분석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한화생명과 KMAC이 함께 2025년 9월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30세 이상 성인 남녀 101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설문조사 대상은 종신보험 보유(403) 및 미보유(616) 등 보험 유무, 30대(256), 40대(251), 50대(256), 60대 이상(256) 등 연령대별로 조사했다.이를 통해 종신보험의 인식 현황과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살펴보고, 생명보험의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을 분석했다.◇ 종신보험, ‘비싼 보험료, 생전 혜택 부재’ 불만 높아응답자 중 절반(49.4퍼센트(%))은 종신보험의 가장 큰 불만으로 ‘당장 받는 혜택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보험금의 가치 하락’(23.3%), ‘유연하게 활용하기 어려운 점’(21.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종신보험은 여전히 ‘가족 사랑과 책임감’을 상징하지만 ‘비싼 보험료’와 ‘비유동성 자산’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사망보험금 유동화, 종신보험의 약점을 해결하는 ‘핵심 기능’‘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는 종신보험의 사후 중심 구조를 생전 중심으로 바꾸는 혁신적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조사 결과 제도 설명 후 매력도는 평균 64.7점, 긍정 응답은 53.4%로 나타났으며 제도를 통한 종신보험의 부정적 인식 완화 정도도 평균 63.74점, 긍정 응답은 50.7%로 절반 이상이었다.특히 이 제도가 도움이 될 상황으로는 ‘은퇴 후 노후 생활비&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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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에 따르면 2025년 11월14일(금) 컨퍼런스콜(실적발표회)을 통해 발표한 2025년 3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30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9퍼센트(%) 증가했다.3분기에는 보장성 중심의 신계약 확대와 상품 수익성 개선 노력을 통해 신계약 CSM 성장을 이어가며 중장기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했다.특히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등 GA자회사와 국내 주요 종속법인(손해보험, 자산운용, 증권 등) 호실적, 신규 편입된 주요 해외 자회사(인니 노부은행, 미국 벨로시티 증권 등)를 통한 사업영역 확장 효과 등으로 2025년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2025.1Q~3Q)은 76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자회사 실적 견인으로 3분기 연결 순이익 ‘훈풍’국내외 주요 자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따라 2025년 3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30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9% 증가했다.특히 기 진출한 동남아 시장(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 및 2025년 신규 편입된 인도네시아 노부은행 및 미국 벨로시티 증권을 통한 사업영역 확장 효과로 해외법인을 통한 연결 순이익 491억 원을 확보했다.별도 기준 3분기 순이익은 1361억 원을 달성했다. 업계 공통적으로 건강보험 판매 및 의료 이용률이 증가하면서 발생한 보험금 예실차 등으로 인해 보험손익이 감소했지만 금리부자산 확대에 따른 이자수익 확대 및 전략적 자산운용으로 투자손익이 전년 대비 23.8% 상승했다.◇ 3분기 신계약 CSM 5643억 원… 연 2조원 이상 달성 전망3분기 신계약 APE(연납화보험료)는 약 1조60억 원을 기록했다. 그 중 보장성 APE는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8790억 원으로 보장성 중심의 성장세를 이어갔다.3분기 신계약 CSM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5643억 원을 달성했다. 건강보험 상품 확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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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에 따르면 한화생명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대표이사 최승영)가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화생명◇ 신규 임원 승진△김락규 △유상선 △윤호재 △이상원 △장용숙 △최종선■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신규 임원 승진△이재성 △이강호 △채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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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한화생명 63빌딩 전경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에 따르면 당뇨병 진단 초기부터 합병증 치료까지 전 과정의 보장을 강화한 ‘한화생명 H당뇨보험’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국내 당뇨병 전단계 인구 1695만 명, 당뇨병 유병자 600만 명(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2024.12.18)) 시대에 맞춰 기존 중증 위주 보장의 한계를 보완했다.경증 단계부터 치료 및 합병증까지 관리 가능한 당뇨병 전용 ‘토탈케어’ 상품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에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도 간편고지 방식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보장 문턱을 대폭 낮췄다.◇ 경증 단계부터 합병증까지… 당뇨 치료 전 과정 보장한화생명은 리서치 기관과 공동으로 당뇨병 가족력 보유자 및 만성질환 치료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그 결과 진단 직후 약물치료부터 입원, 수술, 응급실 내원, 합병증과 후유증 관리까지 이어지는 치료 단계별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상품 설계에 반영했다.특히 GLP-1 처방 등 약물치료 보장을 강화하고 당뇨병과 연관이 깊은 비만·고혈압·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보장특약도 함께 구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경증 치료부터 중증 합병증까지 맞춤형으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당뇨병 특화 상품기존에는 만성질환이 있는 고객의 경우 보험 가입이 어렵거나 거절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한화생명 H당뇨보험’은 최근 입원·수술·진단 여부 등 기존 간편가입형 질문과 당뇨병 관련 진단 및 치료 이력 여부만 확인하면 간편가입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이를 통해 기존 일반가입이 불가능했던 유병자에게도 충분한 보장 기회를 제공하고 보험 사각지대에 있던 고객층까지 보장 기회를 확대했다.◇ 실제 치료비 부담 줄이는 ‘생활밀착형 보장’당뇨병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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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에 따르면 종신보험의 사망 보장 기능과 함께 노후 생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하나로H종신보험’을 출시했다.이번 상품은 종신보험의 본질인 사망 보장은 강화하면서 동시에 은퇴 이후 안정적인 생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연금 전환’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기존 종신보험은 연금으로 전환할 경우 사망 보장이 사라지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상품은 사망 보장을 유지하면서 연금까지 받을 수 있다.◇ ‘사망 보장 + 연금’, 두 마리 토끼 잡는다‘하나로H종신보험’은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가입자가 원하는 시점에 사망보험금을 연금으로 바꿀 수 있다. 이때 전환 시점의 사망보험금은 최초 가입 금액의 3배 이상이며 이후 수령하는 연금과 사망보험금 합계액은 해당 금액을 보증한다.H연금전환 조건은 가입 후 18년 이후부터 가능(※ 20년 납은 20년 이후 가능)하다. 특히 은퇴 직후와 국민연금 수령 전 생활 자금이 필요한 시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금 전환 후 초기 10년 동안은 연금액을 두 배로 지급한다.또한 금리 변동과 무관하게 확정된 금액으로 연금을 지급해 고객이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예상치 못한 질병 리스크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암, 뇌졸중, 심장질환 등 12대 질병 보험료 납입면제 특약을 함께 제공한다.해당 질환에 걸리면 이후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보장이 유지돼 장기적인 부담을 줄였다. 12대 질병은 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 뇌졸중, 특정 허혈성심장질환, 양성뇌종양(경계성종양 제외),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말기신부전증, 중증루푸스신염, 중증재생불량성빈혈, 중증세균성수막염,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중대한 화상 및 부식(화학약품 등에 의한 피부 손상) 등이다. 건강 등의 문제로 기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을 위해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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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에 따르면 신규 남성 담보 특약 3종에 대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특약은 △급여 특정 PSMA PET검사비용지원특약 △급여 난임 정자채취지원특약 △급여 특정 남성난임수술특약까지 총 3종으로 전립선암 및 남성 난임 영역의 보장 공백을 메우는 것이 특징이다.해당 특약들은 모두 2025년 8월15일(금)부터 ‘에이스H보장보험’에 탑재됐다. 특히 PSMA PET검사비용지원특약은 ‘시그니처H암보험’에도 탑재됐다.이번 특약은 단순한 진단·입원 위주의 보장에서 나아가 환자가 실제 치료 과정에서 직면하는 구체적 의료행위를 보장한다는 점에서 유용성을 인정받았다.‘배타적 사용권’은 보험사의 신상품 개발 촉진을 위해 2001년 12월부터 도입한 제도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가 보험 상품을 독창성, 유용성, 진보성 등으로 평가한 후 독점 판매 기간을 부여한다.‘급여 특정 PSMA PET검사비용지원특약’은 전립선암 진단 및 치료 결정에 활용되는 차세대 신의료기술인 PSMA PET 검사를 연 1회 보장한다.PSMA PET 검사는 기존 CT·MRI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 전이까지 진단할 수 있어 치료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 판매 중인 중입자 방사선 치료 및 전이성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진단 등과 함께 가입 시 전립선암을 체계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또한 ‘급여 난임 정자채취지원특약’은 남성의 난임을 원인으로 보조생식술 과정에서 정자채취 및 처리 급여 행위를 받은 경우 연 1회 보장한다.남성 측 난임 요인에 대한 업계 최초의 보장으로 보조생식술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남성의 적극적 난임 치료 참여를 유도한다.‘급여 특정 남성난임수술특약’은 정계정맥류 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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