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
" 황기영"으로 검색하여,
20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3-06▲ KG 모빌리티 평택 공장 전경 [츌처=KG모빌ㄹ티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가 2026년 2월 내수판매 3701대 수출 판매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2026년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2025년 누계 대비 3.3퍼센트(%)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2025년 9월(4100대)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1월 1123대에 이어 1393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수출은 조업 일수 축소로 생산 물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 EVX가 1445대로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2%, 68%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튀르키예 지역으로 판매 물량이 늘며 호조세를 이었다.▲ KGM 무쏘 [출처=KBM]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신모델 출시 등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도 1만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무쏘 출시를 기념한 ‘화천 산천어축제’ 경품 제공, 문화 이벤트 ‘KGM 시네마 데이’,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 공모전 등 고객과 접점 및 브랜드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6년 2월 독일에서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220여 명을 초대해 대규모 딜러콘퍼런스를 갖고 KGM의 브랜드 및 마케팅 계획 등 올해의 중점 추진 전략과 함께 무쏘와 다양한 튜닝(Tuning) 모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신형 ‘무쏘’는 국
-
▲ KGM이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 도입 및 선포식(황기영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출처=KGM]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3월5일(목)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며 선포식을 가졌다.컴플라이언스 경영은 법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준법과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해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규범을 지키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영 방식이다.이날 진행된 선포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 전승재 경영지원본부장 그리고 한국준법진흥원 이용기 원장, 법무법인 바른 이동훈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황기영 대표이사의 컴플라이언스 경영 선포사를 시작으로 한국준법진흥원장의 인증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 방침을 제정하고 신고 및 조사 체계 구축과 함께 리스크 식별과 분석 및 고위험 리스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 관련 규정을 새롭게 정비했다.이사회 승인을 거쳐 CFO를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로 선임하는 등 2025년 10월부터 4개월여 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2026년 1월 말 최종 심사를 받고 관련 ISO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앞으로 조직 전반의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한 경영 체계 확보 그리고 부패 방지 등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윤리경영 실현은 물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업무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ISO 37001은 뇌물 수수 및 부패 행위를 방지하고 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ISO가 제정한 기준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청렴성과 투명경영을 입증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ISO 37301은
-
2026-01-03▲ KG 모빌리티가 공개한 신형 픽업 ‘무쏘(MUSSO)’ [출처=KG 모빌리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12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 ‘무쏘(MUSSO)’를 최초로 공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쏘’의 주요 사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2026년 1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무쏘’는 △전면 디자인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에 대한 멀티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활용 목적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KGM은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리지널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압도적 웅장함… 도심형 이미지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운영‘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웅장하고 견고한 차체에 단순하면서도 인상적인 그래픽 요소를 더해 오리지널 픽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전면부는 굵직한 DRL 라인과 키네틱 라이팅 블록으로 이루어진 수평형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해 또렷하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스퀘어 타입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은 정통 오프로
-
2025-10-05▲ KG 모빌리티 무쏘 EV [출처=KGM]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9월 내수 4100대, 수출 6536대를 포함해 총 1만636대를 판매했다.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상승세에 힘입어 1만 대 판매를 넘어서며 2025년 최대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3퍼센트(%) 증가했다. 누계 대비로도 2.2% 증가하며 상승세로 전환했다.특히 수출은 2025년 6월(6200대) 이후 3개월 만에 6000대 판매를 넘어서며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2배(110.7%)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차종별로는 2025년 9월 독일에서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 무쏘 EV(654대)와 토레스 하이브리드(392대)는 물론 토레스 EVX(1303대)와 액티언 하이브리드(705대) 등 친환경차의 판매 물량이 늘며 증가세를 이었다.내수 판매 역시 무쏘 EV(957대)가 상승세를 이끈 가운데 3개월 연속 4000대 판매를 넘어서며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다. 무쏘 EV는 출시 6개월여 만에 누계 판매 6311대로 올해 연간 목표(6000대)를 조기에 돌파했다.또한 무쏘 EV를 포함한 무쏘 스포츠&칸 등 KGM 픽업트럭의 2025년 8월까지 누계 판매는 1만1095대로 국내 픽업 판매(1만7318대)의 64%를 차지하며 픽업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대한민국 No.1 픽업 명가 KGM은 2025년 1월 ‘무쏘(MUSSO)’ 헤리티지를 계승한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를 공식 출범한 바 있다.KGM은 상승세를 잇고 있는 수출 물량 증대를 위해 9월 독일에서 KGM 곽재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과 중동, 중남미 지역 총 38개국 대리점사와 기자단 등 총 156명을 초청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하는 등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내수 또한 ‘KG 레이디스 오픈’과 ‘2025 런서울런
-
▲ KGM 곽재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출처=KG모빌리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9월17일(수)부터18일(목, 현지시간)까지 독일에서 글로벌 대리점사와 기자를 초청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이하 토레스 HEV)를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갖는 등 수출 시장 판매 확대에 나섰다.독일 노이젠부르크(Neu-Isenburg)에 위치한 힐튼 프랑크푸르트 그라벤브루흐(Hilton Frankfurt Gravenbruch)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독일, 스페인, 영국, 튀르키예 등 유럽과 중동, 중남미 지역 총 38개국 대리점사와 기자단 등 총 156명이 참석했다.이번 론칭 행사는 2025년 6월 수출을 시작한 무쏘 전기자동차(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EV)의 본격적인 글로벌 현지 판매에 앞서 유럽 등 주요 수출국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해당 모델의 연비 효율과 성능,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KGM의 브랜드 전략과 미래 비전, 중장기 제품 운영 계획 그리고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 운영 방향과 전략 등에 대해 현지 대리점사는 물론 독일과 스페인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한편 시승 행사는 마인츠(Mainz)에서 코블렌츠(Koblenz)까지 마인강변도로 17킬로미터(km)를 포함해 오래된 성과 와이너리 등 풍경이 멋진 전통 마을을 경유하는 코스 총 130km(편도 65km) 구간으로 구성됐다.행사에 참석한 대리점사와 기자단은 픽업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무쏘 EV의 경제성과 픽업의 다용도성 그리고 토레스 HEV의 성능은 물론 일상 도심 주행에서 최적화된 전기 주행 모드 구현과 탁월한 연비, 정통 아웃도어 감성과 안정적인 승차감 등 상품성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시장
-
2025-09-02▲ KG 모빌리티 평택공장 전경 [출처=KG 모빌리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8월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은 총 8860대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9퍼센트(%) 증가했다.이 중 내수 판매는 4055대, 수출은 4805대를 각각 판매했다. 이러한 실적은 하계휴가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에도 내수와 수출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내수는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의 판매 물량이 늘며 7월에 이어 2달 연속 4000대 판매를 넘었으며 전년 동월 대비 2.8%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무쏘 EV가 각각 916대와 1040대가 판매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수출은 조업일수 감소로 생산 물량이 줄며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 EVX 등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14.8%, 누계 대비로도 10%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었다.KGM은 7월 스페인 치안 기관에 렉스턴과 무쏘 스포츠를 공급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판매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또한 수출은 물론 회복세를 보이고 내수 판매 물량 증가를 위해 ‘KG 레이디스 오픈’과 ‘2025 런서울런’ 후원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KGM은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9% 증가한 상승세를 보였다"며 "내수 판매 증대를 위한 고객 접점 확대 등 공격적 마케팅 전략은 물론 글로벌 신모델 론칭과 신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2025-08-14▲ KGM, 2025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갖고 합의안에 대한 서명(왼쪽부터 KGM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KGM 황기영 대표이사) [출처=KG모빌리티]KG 모빌리티(KGM)에 따르면 2025년 8월12일(화) 평택 본사에서 2025년 임금협상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 합의안에 대한 서명과 함께 협력적 노경 문화 정착을 위한 화합을 다졌다.KGM 노경(노동조합 및 경영진)은 소중한 일터와 일자리를 지키고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판매 물량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노경 관계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한발씩 양보하며 상호 간의 견해 차이를 해소할 수 있었다.KGM은 이번 협상 타결로 2010년 이후 16년 무분규로 협상을 마무리 지으며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노경 문화를 바탕으로 회사의 중장기 발전 전략 실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수 있게 됐다.KGM은 2025년 6월 상견례를 시작해 7월30일(수) 마무리된 15차 협상을 통해 △기본급 7만5000원 △생산 장려금(Productivity Incentive, PI) 등 총 350만 원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7월31일(목) 투표 참여 조합원(2941명)의 64.5퍼센트(%)(1897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
-
2025-06-18▲ KGM 곽재선 회장이 ‘KGM FORWARD’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출처=KG모빌리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6월17일(화) 본사(경기 평택 소재)에서 개최된 ‘KGM FORWARD’ 행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이번 행사는 KGM이 2024년 8월 신규 슬로건 ‘Enjoy with Confidence’와 브랜드 전략 ‘실용적 창의성(Practical Creativity)’을 공개한 데 이어 중장기 성장 전략과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행 전략이 공개됬다.‘KGM FORWARD’ 행사에는 곽재선 회장, 황기영 대표이사, 노동조합 노철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기자, 애널리스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프로그램은 △곽재선 회장의 인사말 △황기영 대표이사의 경영 현황 △곽정현 사업전략부문장의 상품 전략 △권용일 기술연구소장의 KGM 테크 포럼 △박경준 국내사업본부장의 세일즈 & 마케팅 포럼 등 KGM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미래 준비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GM이 새롭게 출발한 이후 변화와 흐름 속에서도 브랜드 정체성과 신뢰를 지켜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준비해 왔다”며 “오늘 이 자리가 KGM의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를 함께 그려나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황기영 대표이사는 국내외 시장 경영 전략을 발표하며 “국내에서는 오프라인 공간 확대 및 온라인 전용 에디션 출시로 판매 채널을 다각화할 것이다”며 “수출 부문에서는 친환경차 판매 비중 증대, 중동 시장 진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강화, 신시장 개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신차 7종
-
2025-05-14▲ KGM이 이탈리아 시장에 액티언과 함께 KGM 브랜드를 론칭하며 수출 물량 확대에 나섰다 [출처=KGM]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5월6일(화)부터 2박3일간 이탈리아 시에나 피렌체(Siena, Florence)에 위치한 라 바냐이아 골프 리조트(La Bagnaia Golf Resort)에서 론칭 행사가 진행됐다.KGM은 2024년 새로운 브랜드 전략인 ‘실용적 창의성(Practical Creativity)’을 공개했다. 이후 수출 시장에 대해 국가별 신제품과 함께 KGM 브랜드, 브랜드 전략을 론칭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2024년 12월 새롭게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KGM의 이탈리아 시장 판매를 담당하게 된 메가 딜러 그룹인 오토토리노(Autotorino)사와 그 딜러들을 대상으로 KGM 브랜드와 중장기 수출 전략 및 신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탈리아 시장에 액티언과 함께 KGM 브랜드를 론칭하며 수출 물량 확대에 나섰다. 이날 행사장에는 기자와 딜러 그리고 세일즈매니저(Sales manager)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가 시작된 5월6일 미디어 콘퍼런스에서는 액티언 론칭 행사와 함께 무쏘 전기자동차(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그리고 KGM 브랜드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5월7일에는 기자와 딜러들을 대상으로 액티언은 물론 티볼리와 코란도, 렉스턴, 무쏘 스포츠 등 기존 모델 시승 행사가 이어졌다.또한 5월8일에는 세일즈매니저를 대상으로 액티언과 기존 모델에 대한 제품 교육과 함께 시승 행사를 갖고 세일즈매니저의 제품 역량 강화는 물론 마케팅 계획과 판매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석한 기자단과 딜러사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조용한 승차감, 넉넉한 실내 공간, 세련된 외관, 오프로드 감성까지 담은 액티언의 상품성 뿐 아니라 렉스턴 등 기존 모델 시승에서도 큰 만족감을 보였다이탈리
-
2025-05-07▲ KGM 무쏘 EV [출처=KG 모빌리티]KG 모빌리티(KGM, 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에 따르면 2025년 4월 내수 3546대, 수출 5386대를 포함해 총 8932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8.4% 감소했다.이러한 실적은 신모델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회복세에도 혼류 생산으로 인한 생산 라인 조정 및 일부 국가 선적 이월에 따른 일시적인 수출 물량이 축소됐다.내수 판매는 무쏘 전기자동차(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전월 대비 10.5% 증가했다. 1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회복세를 보였다.수출은 전년 대비로는 소폭 감소했으나, 글로벌 현지 신차 론칭 및 마케팅 활동 강화로 독일과 튀르키예, 스페인 등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올 1월 이후 5000대 이상 판매 증가세를 유지했다.KGM은 내수는 물론, 수출 시장 판매 물량 증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내수 판매 물량 확대를 위해서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일산과 강남에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토레스 하이브리드 대규모 시승 이벤트인 ‘드라이브 페스타’(4월 11일~6월 10일)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행 중인 ‘120시간 스페셜 시승’, 안성팜랜드 차량 전시 등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수출 시장 대응을 위해서는 튀르키예 액티언 론칭(1월)에 이어 독일 시장에서 대규모 딜러 콘퍼런스(2월)와 함께 기자단과 인플루언서를 초청(4월)해 액티언을 론칭하고 시승 행사를 가졌다.그뿐만 아니라 4월에도 호주 우수 딜러와 11개국 대리점을 초청해 평택공장 라인 투어 및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시승 행사를 갖는 등 글로벌 시장 판매 물량 확대에 나서고 있다.KGM은 "내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소폭 줄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며, 다만 신모델 출시와 함께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수출 역시 5000대 이상 판매 물량을 유지한 가운데 수출 시장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