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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룩셈부르크 철강업체인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의 건물 [출처=홈페이지]남아프리카공화국 철강업체인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 South Africa·AMSA)에 따르면 뉴캐슬 소재 용광로의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계획이다.유지보수를 위한 목적이며 뉴캐슬은 콰줄루나탈(KwaZulu-Natal)주에 위치해 있다. 2025년 9월30일까지 운영 재개를 위한 자금을 확보하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다.2025년 3월 정부기관인 산업개발공사(Industrial Development Corporation)로부터 16억8000만 랜드는 무이자 대출을 포함해 R 26억 랜드의 임시 자금을 지원받았지만 충분하지 않았다.전기 요금이 급상승하며 철강 가격이 오르며 수요가 급감한 것이 경영난을 가중시켰다. 높은 철도 운송비용, 열악한 철도 운영, 정부의 스크랩 정책 등도 어려움을 더했다.뉴캐슬 철강공장을 폐쇄하면 직접적으로 3500명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 하지만 간적으로 협력업체, 광산, 학교, 호텔 등 주변 기업도 어려지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최대 8만 명이 실직을 피하기 어렵다.아르셀로미탈은 뉴캐슬 철강공장을 7억 랜드에 매각하려고 시도 중이다. 하지만 매각 대금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참고로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은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철강 및 광업 기업으로 006년 아르셀로와 미탈 스틸의 합병으로 탄생했다.6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자동차, 건설, 가전,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고품질 철강 제품을 공급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철강공장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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