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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LG에너지솔루션, 한화큐셀과 대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 [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한화큐셀) 미국법인(Hanwha Q CELLS USA Corp.)과 총 5기가와트시(GWh)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주체는 LG에너지솔루션이 지분을 100퍼센트(%) 소유한 ESS 시스템통합(SI) 미국 법인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Vertech)이다.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현지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또 한 번의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공급 제품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용 LFP 배터리다.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한화큐셀의 미국 내 전력망 ESS 프로젝트에 공급된다.양사의 이번 계약은 2024년 5월 발표한 총 4.8GWh 규모의 ESS 프로젝트 계약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첫 계약을 통해 검증된 양사의 제품 경쟁력 및 현지 생산 역량 등이 연속적 계약 체결의 바탕이 됐다.이번 계약을 통해 협력 범위와 물량이 한층 확대됨으로써 양사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미 현지 생산 기반 협력… IRA 요건 충족으로 정책 리스크 최소화양사는 미국 내 구축한 생산 거점을 바탕으로 배터리와 태양광 모듈을 연계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실제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는 미시간주에서,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은 조지아주에서 각각 생산될 예정이다. 배터리부터 태양광 모듈까지 프로젝트 전반이 미국 현지 생산으로 이뤄진다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이다.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요구하는 미국산 요건(Domestic Content Requirement)을 구조적으로 충족함으로써 관세 부담과 정책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이는 보조금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프로젝트의 사업 안정성과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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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신한카드 로고[출처=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박창훈)에 따르면 2025년 1월16일(목요일) 2025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는 ‘R.E.V.I.V.E’다. ‘R.E.V.I.V.E’는 고객의 결제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됐다.‘R.E.V.I.V.E’는 불확실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출발을 모색하고 삶의 의미와 활력을 되찾으려는 부활과 회복의 의미를 담았다.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R.E.V.I.V.E’의 세부 키워드로 페스티벌 코어(Redefine Festivities), 셀프 디깅(Exploring Identity), AI 네이티브(Virtual Companions), 콘텐츠 커머스(Integrated Contents Commerce), 다정력(Value of Tenderness), 기후 이코노미(Environment First)를 전망했다.◇ R : 페스티벌 코어: Redefine Festivities먼저 신한카드는 물질소비보다 경험소비에서 더 큰 만족감을 느끼며 작은 축제를 찾아다니고 일상 속 이벤트를 즐기는 여가 문화로 ‘페스티벌 코어’를 주목했다.뮤직페스티벌과 작은 지역축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불교 박람회, 국제 도서전, 야구장 등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의 장이 각광을 받고 있다.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의 2024년 1~10월 소셜분석 데이터의 주요 축제 언급 비중을 살펴보면 2022년 동기 대비 뮤직페스티벌, 지역축제에 대한 언급 비중이 각각 9%에서 11%, 15%에서 19%로 증가했다.또한 전국 9개 구장 주변 상권의 프로야구 시즌 개막 직후 3주간의 신한카드 이용건수를 살펴보면 2019년 대비해서 18%, 2023년 대비해 13%나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이 밖에도 자신이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굿즈의 인기나 기념거리를 찾아 자신만의 축제를 만들어가는 여가 문화는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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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나이지리아 정부 산하 기관인 콘텐츠 개발 및 감시위원회(NCDMB)에 따르면 국민들의 석유 및 가스 공급과 관련된 콘텐츠 참여는 2010년 5% 미만에서 2020년 32%로 증가했다.2027년까지 7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개인, 기업, 지역사회 등에서 국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독려하면서 국내 주요 산업인 석유 및 가스 공급과 관련된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다.국가의 산유 벨트를 구성하고 있는 주들의 석유 및 가스 운영에 지역사회인들이 주최적으로 더 많이 참여하도록 독려해왔다. 상기 주로는 바엘사, 악와, 이봄, 리버스, 크로스 리버, 아비아, 이모, 에도, 델타 등이 있다.산업표준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공급망의 역량개발이 목표다.▲콘텐츠 개발 및 감시위원회(NCDMB)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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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나이지리아 라고스 기반의 다국적 은행인 UBA(United Bank for Africa)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석유산업에 US$ 2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포스트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위함이다. 나이지리아의 경제성장 촉구를 위해 적기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이다. UBA는 투자 확대와 유동성 요건 등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국영석유공사(NNPC)의 생산능력에 투자하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자본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UBA는 국영석유공사(NNPC), 국영석유개발공사(NPDC) 등을 비롯한 자회사들을 위해 15억달러 규모의 수출 이전 금융기관들의 컨소시엄 책임은행으로 활동할 계획이다.상기 컨소시엄에는 국내 상업은행 및 국제 은행들이 참여한다. UBA는 아프리카 대륙 내 금융산업에서 가장 큰 고용주 중 하나이다. 2만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2000만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UBA(United Bank for Afric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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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나이지리아 콘텐츠개발 및 모니터링위원회 이사회인 NCDMB에 따르면 US$ 5000만달러 규모의 나이지리아 콘텐츠연구개발기금인 NCR&DF의 설립을 승인했다. 이는 연구개발(R&D)에 대한 NCDMB의 지속가능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NCDMB가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연구개발(R&D) 활동을 감독할 수 있는 힘을 얻게됐다. 2010년 나이지리아 석유 및 가스산업 컨텐츠개발(NOGICD)법에 명시된 바 있다. 또한 NCDMB는 연구개발 로드맵을 구현해 강력한 연구개발 생태계를 제도화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산업 응용 분야의 기술, 재료, 프로세스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위한 부적절한 자금구조를 차단하는 것이 성공요인이라고 판단한 것이다.▲NCDMB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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