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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 [출처=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에 따르면 자외선 차단제 개발 역량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검증받으며 글로벌 선케어 시장에서의 과학적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최근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며 국내외 시장에서는 선케어 제품 간 성능 차이와 시험 방식의 신뢰도가 주요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SPF와 PA 수치가 어떤 기준과 절차를 통해 도출되는지에 대한 투명성과 객관성이 중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장품 업계는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이 주관하는 자외선 차단 숙련도 평가를 통해 시험 결과의 객관성과 재현성을 확보하고 있다.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국제 표준에 기반한 자외선 차단 평가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으며 최근 프랑스 BIPEA(Bureau Interprofessionnel d'Etudes Analytiques)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제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했다.BIPEA는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숙련도 시험 전문 기관으로 이번 평가는 아모레퍼시픽의 자외선 차단 평가 역량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며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음을 의미한다.이번에 인증받은 평가법은 자외선 A(UVA) 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 시험법인 ISO 24443이다. ISO 24443은 자외선 차단제의 UVA 보호 성능을 체외(in vitro) 방식으로 평가하는 국제 표준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아모레퍼시픽은 BIPEA 숙련도 평가에서 블라인드 시료 3종에 대해 UVA 차단 지수를 높은 정확도로 도출하며 데이터의 신뢰도와 일관성을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와 함께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자외선 차단제의 SPF 지수를 측정하는 최신 국제 표준 시험법, ISO 23675 시험 체계도 새롭게 구축했다.ISO 23675는 실험실 환경에서 자외선 차단 성능을 보다 정밀하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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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이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 도입 및 선포식(황기영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출처=KGM]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3월5일(목)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며 선포식을 가졌다.컴플라이언스 경영은 법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준법과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해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규범을 지키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영 방식이다.이날 진행된 선포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 전승재 경영지원본부장 그리고 한국준법진흥원 이용기 원장, 법무법인 바른 이동훈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황기영 대표이사의 컴플라이언스 경영 선포사를 시작으로 한국준법진흥원장의 인증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 방침을 제정하고 신고 및 조사 체계 구축과 함께 리스크 식별과 분석 및 고위험 리스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 관련 규정을 새롭게 정비했다.이사회 승인을 거쳐 CFO를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로 선임하는 등 2025년 10월부터 4개월여 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2026년 1월 말 최종 심사를 받고 관련 ISO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앞으로 조직 전반의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한 경영 체계 확보 그리고 부패 방지 등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윤리경영 실현은 물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업무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ISO 37001은 뇌물 수수 및 부패 행위를 방지하고 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ISO가 제정한 기준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청렴성과 투명경영을 입증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ISO 3730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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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국토청(SLA)은 양해각서를 통해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산업 전반에 걸친 인적자본 향상 및 국제화를 가속시키고자 한다. [출처=SLA 공식 유튜브]2024년 2월24일 동남아시아 경제는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포함한다. 2026년 2월23일 싱가포르 국토청(SLA)은 싱가포르제조연합(SMF) 외 4곳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협력할 계획이다.필리핀 상업용 부동산 기업 SM 오피시스(SM Offices)에 따르면 2026년 4분기까지 SM 시티 세부 타워에 새로운 임대 공간 6만 평방미터 이상을 추가한다. 재개발된 세부 시티 노스 윙 컴플렉스의 일부다.◇ 싱가포르 국토청(SLA), 비전 2027 로드맵에 따라 양해각서(MoU) 5개 체결2026년 2월23일 싱가포르 국토청(SLA)은 비전 2027 로드맵에 근거하여 양해각서(MoU) 5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조호르-싱가포르 특별경제구역(JS-SEZ)에서 국경 간의 사업 기회를 포착하려는 의도를 가진다.싱가포르제조연합(SMF)과의 파트너십은 제조-물류 통합 및 해외 협력을 목표로 한다. JS-SEZ을 기반으로 둔 기업 사절단 혹은 지식 공유 플랫폼을 용이하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공급체인 결합 이니셔티브를 포함한다.양해각서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물류협회(FMFF)와 지역 물류 시스템의 통합을 고려한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간의 연결을 강화한다. 교육 프로그램, 기술 워크숍, 산업 설명회 등 전문성 개발 이니셔티브를 추진한다.컨설팅기업 EY Corporate Advisors과는 리더십 사고 및 전략적 자문 이니셔티브를 통해 산업의 전환을 지원한다. DSV Contract Logistics와 SAFVL은 인적자원의 향상과 디지털화를 겨냥할 방침이다.◇ 필리핀 SM 오피시스(SM Offices), SM 시티 세부 타워에 가치 10억 페소 상당의 임대 공간 추가필리핀 SM 프라임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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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19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은 소매업의 실적 부진과 높은 인건비로 대규모 해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프랑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이들이 지출한 금액은 1위 스페인과 격차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 중이다.아일랜드는 미국 상위 3개 기업이 납부하는 법인세가 전체의 약 46%에 달해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 인구는 소규모이며 법인세 납부 기피 현상도 나타났다.▲ 미국 글로벌 제약업체인 알라이 릴리(Eli Lilly) 본사 전경 [출처=홈페이지]◇ 영국 소매연합(British Retail Consortium), 지난 5년 동안 25만 명의 직원 해고영국 소매자 연합체인 소매연합(British Retail Consortium)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25만 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인건비가 오르고 온라인 업쳉촤 경쟁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이다.2026년 1월 기준 인건비는 2025년 7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매업체 소유주의 84%는 인건비와 고용비용이 경영상 중요 결정을 하는 3가지 요인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소유주의 61%는 직원을 숫자를 줄이는 방안을 고려 중이며 45%는 고용을 동결하려고 한다. 55%는 관리자를 해고할 예정이며 42%는 급여를 낮출 방침이다.소유주의 68%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더 적은 인력을 운용하는 방안을 고심 중이다. 반면에 61%는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동화에 투자한다.◇ 프랑스 관광부, 2025년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억200만 명으로 전년 1억 명 대비 증가프랑스 관광부는 2025년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억200만 명으로 전년 1억 명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세계 1위 국가로 등극했다.관광외국인 관광객이 소비한 금액은 € 775억 유로에 달한다. 2위 국가는 스페인으로 9700만 명이 방문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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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27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러시아 경제제재 조치를 위반해 푸틴 대통령의 측근에게 계좌를 오픈해준 은행에 대규모 벌금을 부과했다.프랑스는 최대 게임개발사는 사업부진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본사의 인력만 줄이고 개발 스튜디오에 근무하는 인력을 해당되지 않는다.아일랜드 정부는 기업이 고용을 늘릴 수 있도록 직접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종료된 이후 일자리 증가폭이 둔화되고 있다.▲ 프랑스 비디오게임 개발업체인 유비소프트(Ubisoft)◇ 영국 금융제재이행국(Office of Financial Sanctions Implementation), 스코틀랜드은행(Bank of Scotland)에 £16만 파운드의 벌금 부과영국 금융제재이행국(Office of Financial Sanctions Implementation)은 스코틀랜드은행(Bank of Scotland)에 £16만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협력자인 드미트리 오브시아니코프(Dmitrii Ovsiannikov)에게 은행계좌 개설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그는 2023년 2월 24회에 걸쳐 7만7383파운드를 거래했다.그는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는 크림반도에 엤는 세바스토플 주지자를 역임했다. 유럽연합(EU)은 2017년 11월 규제대상에 포함시켰다.브렉시트 이후 영국 정부는 영국의 제재대상으로 등록했지만 스코틀랜드은행이 지키지 않은 셈이다. 오브시아니코프는 2022년 주자시에서 사임했지만 제대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았다.◇ 프랑스 유비소프트(Ubisoft), 본사 인력 1100명 중 5%에 해당되는 200명 줄일 계획프랑스 비디오게임 개발업체인 유비소프트(Ubisoft)에 따르면 본사 인력 1100명 중 5%에 해당되는 200명을 줄일 계획이다. 본사는 파리 교외인 생망데(Saint-Mand&ea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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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동아제약 본사 전경 [출처=동아제약]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에 따르면 2026년 1월26일(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ISO 37301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제정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조직이 법률, 규정, 윤리강령 등 준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규 위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요구한다.이를 통해 전략 수립, 실행, 점검, 개선 등 전 과정을 구조화하고 제3자 인증으로 경영시스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검증할 수 있다.동아제약은 지난 6년 간 ISO 37001을 운영하며 부패 리스크 관리 기반을 다져왔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포괄적 규범준수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리스크 평가부터 임직원 교육까지 전 과정의 체계적 운영 및 지속적 개선 활동 지속 △부적합 사항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조치 △이사회 보고 체계 구축 및 책임자 지정 등 명확한 지배구조를 통한 견고한 컴플라이언스 기반 구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동아제약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ISO 37301 인증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내외 이해관계자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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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KT&G 인도네시아 공장 'ISO 45001' 인증서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공장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2024년 러시아, 튀르키예 공장이 동일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 공장이 추가로 인증을 완료함으로써 KT&G는 해외에서도 국제 안전보건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체계를 공식적으로 확보하게 됐다.‘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통제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체계를 구축한 조직에 부여된다.해당 인증은 단순한 법적 요건 충족을 넘어 위험성 평가·개선·재발 방지 등의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한편 2025년 12월 KT&G는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의 ESG 지수 평가에서 동종 산업군 최초로 역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하는 등 ESG 기반의 책임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KT&G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공장의 ISO 45001 인증은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함께 지켜나가는 책임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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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에 따르면 2025년 12월30일(화) 보험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보안 거버넌스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취득했다.ISO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AI 경영시스템’(Artificial Intelligence Management System, AIMS) 국제표준이다.AI 제공자·생산자·사용자가 AI의 기획부터 개발, 운영, 폐기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체계적인 통제와 책임성을 확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최고 수준의 인증 제도다.한화생명은 이번 인증 취득을 통해 다이렉트 AI, AI STS, AI 번역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서비스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AI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프롬프트 인젝션 등의 공격 및 개인정보보호 등 보안 리스크를 최소화함으로써 고객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인증 취득 과정에서 내부 규정 수립은 물론 모델 및 개인정보를 포함한 학습 데이터 관리 기준, 리스크 관리 및 모니터링 체계 등 총 38개 통제 항목을 충족하며 국제적 수준의 AI 보안 거버넌스를 구축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AI 시스템 도입 전·개발·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알고리즘 편향성, 데이터 품질 저하, 보안 취약점 등 다양한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관리하는 ‘AI 리스크 관리 체계’와 AI 학습 데이터의 수집·저장·처리 전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윤리를 준수하는 ‘AI 데이터 관리 체계’를 중점적으로 고도화했다.아울러 ‘AI 기본법’ 등 강화되는 국내외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AI 보안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참고로 ‘AI 기본법&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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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삼익제약 로고 [출처=삼익제약]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에 따르면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 절차에 착수했다.2025년 10월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높아진 이해관계자의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요구에 부응하고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확립하기 위함이다. 인증 도입은 삼익제약이 추진 중인 ESG 경영 강화의 핵심 일환이다. 이미 보유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에 더해 환경과 안전보건 분야의 국제 표준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6년 상반기까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 시스템을 완비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삼익제약은 ISO 14001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 및 폐기물 관리 최적화 등 환경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줄이고 ISO 45001로는 사업장 내 안전보건 리스크 예방 및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문화 정착에 주력할 방침이다.삼익제약은 "코스닥 상장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인증 도입을 결정했다"며 "기존의 윤리경영(ISO 37001) 시스템과 연계해 환경(E)과 사회(S) 부문에서도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목표를 달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다"고 전했다.삼익제약은 "향후 추진 예정인 ISO 인증(ISO 14001, 45001) 도입을 통해 임직원 교육과 위험성 평가 시스템을 고도화해 제약·바이오 업계의 지속가능경영 모범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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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식 [출처=일동제약]일동제약(대표 윤웅섭)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의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 ‘우수 업체(AA)’를 획득했다.‘CP’란 기업들이 공정 거래와 관련한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일동제약은 2007년 첫 도입 이래 운영을 지속해오고 있다.‘CP 등급 평가’는 CP를 운영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위탁해 운영 현황 및 실적 등을 관련 기준에 따라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일동제약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의 확고한 실천 의지와 지지 속에 전사적 차원에서 CP 이행이 충실하게 이뤄지도록 독려하고 있다.이와 함께 대표이사 직속의 CP 전담 조직과 임원급의 자율준수관리자를 두어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관련 제도와 가이드라인의 구축 및 정비는 물론 자율준수편람,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등을 통해 CP의 체계성을 더욱 높였다.또한 실행력을 높이고 구성원들의 인식 제고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자율 준수의 날 지정 및 기념식 개최 △전 임직원 준법 서약 동참 △교육 훈련 △사전·사후 모니터링 △개선 및 예방 활동 등을 병행하고 있다.신아정 일동제약그룹 준법경영실장은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사회적 기준이 날로 엄격해지고 있다”며 “윤리 및 준법 의식 확산과 더불어 자율 준수 체계 고도화에 더욱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이어 “CP는 억지로 지켜야 하는 규율이 아니라 모든 업무에 있어 지침이 되는 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가치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CP 문화를 공유·공감하고 공존과 상생을 모색하는 일에도 꾸준히 힘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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