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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UAE원자력공사와 원자력 신기술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협력 MOU 체결(UAE대통령궁에서 양국정상 임석하에 한전 김동철사장과 UAE원자력공사(ENEC) 모하메드알하마디(H.E.MohamedAlHammadi)사장 MOU 체결식)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5년 11월18일(화)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궁에서 UAE원자력공사(Emirates Nuclear Energy Company, 이하 ENEC)와 원자력 신기술, 인공지능(AI) 및 글로벌 시장 협력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체결식에는 양국 정삼이 임석했다. 금번 한-UAE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UAE 간 원전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한 협력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한전은 ENEC와 소형모듈원자로(SMR) 공동 평가, 원전 분야 AI 활용 등 차세대 원전 기술에 대한 정보 교류, 인력 양성, 공동연구 등을 진행한다. 미래 신사업에 대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원전 시장 공동 진출을 통해 상호 이익을 증진시켜 나가려는 것이다.이번 MOU는 양사 간 원전 분야 미래 신사업에 대한 협력을 통해 우호적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양국 원전 산업계에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바라카 원전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글로벌 원전 시장 공동 진출을 통해 양국의 원전 수출경쟁력을 한층 더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한전이 2009년 수주한 국내 최초 원전 수출 사업인 UAE 원전 건설사업은 UAE 바라카 지역에 한국형 원전(APR1400) 4기를 건설하는 사업이다.2024년 9월 4호기 상업 운전 개시로 4개 호기 모두 성공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운영 효율과 안전성으로 전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성공한 대형 원전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한전의 바라카 원전 사업 성공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출 노형인 APR1400의 우수한 안전성과 한전의 원전 수출 역량이 세계적으로 입증되고 있어 후속 원전 수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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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삼성물산, UAE원자력공사와 글로벌 원자력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출처=삼성물산]삼성물산에 따르면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2025년 7월29일(화)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UAE원자력공사(ENEC, Emirates Nuclear Energy Company)와 글로벌 원자력 발전 관련 개발과 투자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은 UAE원자력공사 모하메드 알 하마디(Mohamed Al Hammadi) CEO, 삼성물산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성물산의 원전·인프라 분야 풍부한 사업 수행 경험과 UAE원자력공사의 세계적인 원전 리더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자력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또한 UAE 바라카원전 건설을 함께한 UAE원자력공사와 협력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양사는 △글로벌 시장 신규 원전 건설, 재가동, 기존 부지 M&A 등 원전 프로젝트 협력 △글로벌 시장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사업 투자와 개발 협력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 원자력 기반 수소 생산 사업 협력 △원자력 서비스, 장비 업체 투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전략적 협력 로드맵을 개발할 방침이다.한편 삼성물산은 2025년 4월 루마니아 원전 1호기 설비 개선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루마니아 SMR 사업 기본설계(FEED, Front-End Engineering Design)를 미국의 뉴스 케일·플루어·사전트앤룬디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스웨덴과 에스토니아에서도 SMR 사업 확장에 나서며 대형 원전과 SMR 프로젝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UAE원자력공사는 약 40조 원을 투자해 아부다비 인근 바라카에 한국형 원전 4기를 건설, 운영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한 바 있다.▲ 삼성물산, UAE원자력공사와 글로벌 원자력 사업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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