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YELLOW"으로 검색하여,
5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3-25▲ ㈜오뚜기,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6년 3월23일(월)부터 '제 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OTOKI ILLUSTRATION FESTIVAL)' 접수를 시작했다.2023년부터 개최돼 2026년 4회를 맞은 OIF는 4월3일(금) 오후 5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2026년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을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공모 주제는 '오뚜기 케챂'과 ‘YELLOW’ 두 가지다. '오뚜기 케챂' 주제에서는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YELLOW’ 주제에서는 오뚜기의 따뜻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 ~18세) △어린이 부문(7세 ~12세)으로 구분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작품 제출은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의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 차 통과 작품에 한해 2 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실물 작품은 방문 접수 및 우편, 택배 접수도 가능하다.2026년 총 상금 규모는 3300만 원이다. 전체 응모작 가운데 선정한 △대상(1 명)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일반·청소년·어린이 부문은 △최우수상(2 명) 각 200만 원, △우수상(2 명)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스위트홈상' 수상자 200명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오뚜기몰 마일리지가 지급될 예정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오뚜기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창의적인 시각으로 표현할 수 있는
-
2021-06-08프랑스 라이다 및 드론 개발업체 옐로스캔(YellowScan)에 따르면 드론 레이다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개선하기 위해 네덜란드 드론제조업체 에어스코어 테크놀로지(Acecore Technologie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옐로스캔은 라이다(Lidar)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동시에 차세대 드론도 설계하고 있다. 현재 라이다 기술은 드론이 고도 70미터를 순항하면서 지형을 측정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하지만 드론 기술이 점차 발전되면서 다양한 상업적 용도에 맞는 라이다 기술 플랫폼이 필요했다. 또한 라이다로 수집된 데이터를 목적에 맞게 재수집 및 분석하는 기술도 이전보다 개선해야 했다.결국 상업용 드론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에어스코어 테크놀로지와 협업하기로 결정했다. 현재는 토목, 임업, 전력 인프라, 고고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옐로스캔은 라이다 및 데이터 기술을, 에어스코어 테크놀로지는 드론 기체를 포함한 하드웨어를 각각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개발되고 있는 것이 옐로스캔 매퍼(YellowScan Mapper)와 쿼드콥더형 Zoe 드론이다.옐로스캔 매퍼는 기존 클라우드 및 라이브 스테이션 소트프웨어를 통해 비행 직후 모든 지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전송할 수 있다.Zoe 드론은 90초 만에 고도 70미터까지 상승할 수 있다. 또한 옐로스캔 매퍼와 RGB 카메라 모듈을 모두 장착한 채 28분간 비행이 가능하다.양사는 옐로스캔 매퍼 기술을 Zoe 드론 플랫폼에 맞춰 최대한 운용할 수 있도록 연구 중이다. 이처럼 유사 동종계 간 기술적 협업을 통해 새로운 드론을 개발하는 사례가 점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옐로스톤 드론 라이다 기술 소개(출처 : 홈페이지)
-
뉴질랜드 의류제조업체 리틀옐로우버드(Little Yellow Bird, LYB)에 따르면 소비자가 의류 제작공정을 추적할 수 있는 새로운 앱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리틀엘로우버드는 윤리적인 노동공정을 지지하며 소비자가 구매한 의류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알아볼 수 있는 앱을 개발하고 있다.구매한 의류의 바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정보를 알수 있는 앱이다. 새로운 앱이 저개발국가에서 저렴한 의류를 제작하기 위해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현대의 노예제도를 끝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국내 패션 및 의류 산업계 등이 저개발 국가의 의류제조 노동자 착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는 담론이 제기된 이후 앱 개발을 시작했다.▲리틀옐로우버드(LYB) 로고
-
필리핀 프랜차이즈업체 맥스그룹(Max's Group)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순수입은 3억3170만페소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2016년 상반기 순수입은 2억9500만페소를 기록했다. 2017년 상반기 매출액은 82.9억페소로 전년 동기 74.3억페소에서 8억페소가 늘어났다.맥스그룹은 2017년 상반기 동안 해외 점포 6개를 포함해 41개 점포를 오픈했다.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는 Max's Restaurant, Pancake House, Yellow Cab Pizza, Krispy Kreme, Jamba Juice 등이다.▲프랜차이즈업체 맥스그룹(Max's Group) 로고
-
필리핀 레스토랑체인업체인 맥스그룹(Max’s Group)에 따르면 베트남 스타푸드와 함께 옐로우캡피자(YELLOW CAB Pizza Co.)를 론칭할 계획이다. 향후 5년 동안 12개 점포를 개설하는 목표를 합의했다.현재 옐로우피자는 1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사업 내역을 보면 카타르에 8개, 아랍에미리트에 2개, 사우디 아라비아에 1개, 중국에 2개, 하와이에 1개, 싱가포르에 1개 등이 있다.또한 중동지역인 요르단, 쿠웨이트, 바레인, 이집트, 오만 등지에도 플래그쉽 점포를 개설할 예정이다. 맥스그룹은 2016년 필리핀에 15개 엘로운캡피자 점포를 개설하기로 계약을 체결해 추진 중이다.맥스그룹은 Krispy Kreme, Jamba Juice, Max’s Corner Bakery, Teriyaki Boy, Dencio’s, Meranti, Le Coeur De France, Maple, Kabisera, Singkit, Max’s Restaurant, Yellow Cab Pizza, Pancake House, Sizzling Steak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맥스그룹(Max’s Group) 로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