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신서비스업체 NTT도코모, 2016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사이버공격 정보공유해 대책방안 진행...기밀정보유출·사기 등의 피해를 줄이고 통신서비스 안정성을 향상시켜 피해비용 절감
김창영 기자
2016-03-18 오후 3:30:08
일본 통신서비스업체 NTT도코모는 2016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사이버공격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며 대책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기밀정보유출, 사기 등의 피해를 줄이고 통신서비스 안정화해 피해비용을 절감하려는 목적이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동·중앙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