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자금운용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금운용본부장 공개 채용
투자중개업자, 집합투자업자, 은행, 연기금, 보험회사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 대상
▲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자금운용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금운용본부장을 공개 채용한다. 서류 접수는 3월27일(금) 17시까지다.
이후 서류 합격자 발표(4월6일) 이후 면접전형(4월14일)을 거쳐 최종합격자 발표(4월17일)순으로 전형이 이뤄진다. 최종 합격자는 자금운용 전략 수립과 중장기 자산 배분 등 중앙회 자금운용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지원 자격은 투자중개업자, 집합투자업자, 은행, 연기금, 보험회사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원격대학, 대학원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경영학 또는 경제학 분야에 대한 강의 또는 연구 경력이 10년 이상이면서 자산운용 업무 경력 5년 이상 △규제 및 감독기관에서 자산운용 감독업무 수행 경력이 10년 이상이면서 자산운용 업무 경력 5년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협중앙회(suhyup.co.kr) 홈페이지(인재육성>인사/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협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자금운용 역량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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