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 가스공급 부족으로 석탄과 목재를 사용하는 가구가 늘어나
오전 6시~11시, 오후 6시~11시 가스공급압력이 낮아 기본적인 취사 및 난방 불가능
김백건 선임기자
2016-12-21 오후 5:06:40
파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겨울철을 맞이해 가스공급 부족으로 석탄과 목재를 사용하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주요 대도시인 라왈핀디와 이슬라마바드에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오전 6시에서 11시, 오후 6시에서 11시 사이에 가스공급압력이 낮아 기본적인 취사나 난방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석탄과 목재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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