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농업자원경제과학국, 가뭄으로 인해 농업과 축산업의 손실 여전
2019/20년 시즌 국내 총 농산물 생산량의 가치는 3% 감소한 $A 590억 달러
오스트레일리아 정부기관인 농업자원경제과학국(ABARES)에 따르면 가뭄으로 인해 농업, 축산업의 손실이 여전히 큰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총 농산물 생산량의 가치는 다가오는 2019/20년 시즌에 3% 감소해 $A 590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인 올해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곡물을 수입했다.
쇠고기, 양고기, 양모, 면화 등의 생산량 감소로 인해 수출량은 4.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9년 가축 수출금액은 11%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뭄으로 인해 수자원 비용은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온난화로 인해 매년 가뭄피해가 점점 확대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국내 총 농산물 생산량의 가치는 다가오는 2019/20년 시즌에 3% 감소해 $A 590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인 올해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곡물을 수입했다.
쇠고기, 양고기, 양모, 면화 등의 생산량 감소로 인해 수출량은 4.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9년 가축 수출금액은 11%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뭄으로 인해 수자원 비용은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온난화로 인해 매년 가뭄피해가 점점 확대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농업자원경제과학국(ABARE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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