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독일 알리안츠(Allianz), 그레인콥을 $A 33억 달러에 인수하는 입찰에 참여
기후위험을 감수하고 장기 자산 파트너들에게 부채 36억 달러 상환 예정
김백건 수석기자
2018-12-07 오후 1:58:25
독일 글로벌 보험대기업인 알리안츠(Allianz)에 따르면 국내 곡물 취급업체인 그레인콥(GrainCorp)을 $A 33억 달러에 인수하는 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다. 

알리안츠는 국내 동부 연안 지역 곡물시장을 향후 25년 동안 지배하길 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수하는 조건으로 알리안츠는 기후 위험을 감수하고 장기 자산 파트너들에게 부채 36억 달러을 상환할 예정이다.

지난해인 2017년 기준 독일의 알리안츠는 총 보험액은 770억 유로(Euro)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최대 보험회사 중 하나로 등극했다.


▲알리안츠(Allianz)의 인공지능 홍보(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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