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농업부(农业部), 2017년 주요 식량작물 종합기계화율 80% 돌파
농업의 기계화 앞당기고자 전국 140개 지역 시범모델 300개를 선정해 기계화 영농 추진 중
중국 농업부(农业部)에 따르면 2017년 주요 식량작물 종합기계화율이 80%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면화 등 9개 주요 농작물에 대해 쟁기질, 심기, 식물보호, 수확, 건조, 짚(줄기) 처리 등 6개 부분의 기계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논벼의 기계화 파종율은 46.5%로 전년 대비 2% P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옥수수 수확 기계화율은 69%로 전년 대비 2.5%P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확을 위한 면화의 기계화율은 28%, 사탕수수의 기계화율은 10%로 전년 대비 각각 4%P, 2%P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부는 농업의 기계화를 앞당기기 위해 전국 140개 지역 300개의 시범 모델을 선정해 전체 기계화 영농을 추진하고 있다.
▲ China_MoA(Ministry of Agriculture)_Logo
▲농업부(农业部) 로고
논벼의 기계화 파종율은 46.5%로 전년 대비 2% P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옥수수 수확 기계화율은 69%로 전년 대비 2.5%P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확을 위한 면화의 기계화율은 28%, 사탕수수의 기계화율은 10%로 전년 대비 각각 4%P, 2%P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부는 농업의 기계화를 앞당기기 위해 전국 140개 지역 300개의 시범 모델을 선정해 전체 기계화 영농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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