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6년 항저우 케이푸드(K-푸드) 페어’ 참가
수출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 대상 인천항 홍보 마케팅 진행
▲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가 ‘인천항 K-FOOD 무역상담회’에서 인천항을 통한 K-FOOD 수출 강점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 상해지사 주관 ‘2026년 항저우 케이푸드(K-푸드) 페어에 참가했다.
3월19일 미드타운 샹그릴라 항저우 2층 대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케이푸드(K-푸드) 수출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 대상 인천항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
▲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가 ‘인천항 K-FOOD 무역상담회’에서 인천항을 통한 K-FOOD 수출 강점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
한국 식품 수출업체 40개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60여개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중국 주요 도시와 가까운 인천항의 지리적 이점, 다양한 대중국 항로, 인센티브 제도를 홍보했다.
특히 마케팅실 상해대표부는 참석 바이어 중 중국으로 케이푸드(K-푸드) 수출 계획이 있는 기업과 추가 면담을 진행했다.
▲ K-FOOD 페어 현장사진 [출처=인천항만공사]
이번 면담결과를 바탕으로 타깃 케이푸드(K-푸드)를 선정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수출 활성화 지원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 남광현 수석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케이푸드(K-푸드) 브랜드 가치와 인천항의 강점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케이푸드(K-푸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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