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정부, 유기농 농상품 수출 강화 계획
2017년 1월부터 9월까지의 감자 수출량 19배 증가
카자흐스탄 정부에 따르면 향후 농업 분야의 방향을 유기농 농산물에 중점을 두고 수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Bakytzhan Sagintayev 총리가 관련 사업을 독려하고 있다.
총리는 유기농 제품이 WTO와 EAEU에서 제외되면서 낮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가격이 높기 때문에 여전히 수익성은 뛰어나다고 주장했다.
이에 Yerbolat Dossayev 부총리는 투자개발주 산하의 기술규제 및 특정위원회에 유기농 제품에 대한 4가지 기준 초안을 작성할 것을 지시했다.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간 농산물 수출량은 감자가 19배 증가했다. 다른 작물인 토마토와 오이가 3.5배, 견과류가 3배 등을 기록할 정도로 좋았다.
이외에도 쌀, 메밀, 곡류, 과일, 메론, 수박, 채소 등 CIS국가, 유럽, 중동, 중국 등으로 동기간 수출량이 평균 2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정부 홈페이지
총리는 유기농 제품이 WTO와 EAEU에서 제외되면서 낮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가격이 높기 때문에 여전히 수익성은 뛰어나다고 주장했다.
이에 Yerbolat Dossayev 부총리는 투자개발주 산하의 기술규제 및 특정위원회에 유기농 제품에 대한 4가지 기준 초안을 작성할 것을 지시했다.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간 농산물 수출량은 감자가 19배 증가했다. 다른 작물인 토마토와 오이가 3.5배, 견과류가 3배 등을 기록할 정도로 좋았다.
이외에도 쌀, 메밀, 곡류, 과일, 메론, 수박, 채소 등 CIS국가, 유럽, 중동, 중국 등으로 동기간 수출량이 평균 2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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